고민상담

같은 부서 동기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같은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동기가 있는데 매번 마주치는 건 아니지만 여러 일을 하다 보니 저랑 일하면서 만날 때가 있어요 근데 만나서 저는 일에 집중하고 싶은데 계속 옆에서 말을 걸고 제가 반응하기 어려운 말들을 하다 보니 받아 주기가 힘들더라고요

그 친구는 제가 본인이랑 친하다고 느끼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하기가 조심스럽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말이나 행동보다 그냥 웃기 어때요 말은 안하고 웃기만하면 답답해서 가던데요 뭐 다른 방법도 있겟지만 회사사람한테 돌직구로 무안주는거보단 웃어주는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