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벽에 버스를 타면 왜 기분이 꿀꿀할까요?
직장인입니다. 그런데 새벽에 버스를 타게되면 일반적으로 그냥 있을때보다 기분이 좋지는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단순히 회사를 가서 그럴까요??
어쩔때마다 좀 늦은시간 출근하면 안좋긴하지만 덜 그렇더라고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건 질문자님만 그러신거 같습니다 저는 새벽에 버스를 타명 상쾌하고 뭔가 하루를 시작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질문자님 같은 분도 계시지만 안그런 사람도 굉장히 많을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냥 출근을 하기 싫어서
기분이 안좋으신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날씨의 영향이 큰 듯 합니다.
사람들은 햇볕이 많은 날보다,,,
구름이 많은날 비가 오늘날 어둑컴컴한 날에 보다 더 센치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아마 새벽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길이 더 그렇게 느껴 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가다가 해가 뜨고 일을 시작하면 또 다시 활력소가 생기니,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도 새벽에 버스, 그러니까 첫차를 타고 출근하면 내 자신이 조금은 초라해 보일때도 있습니다.
단순히 새벽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남들은 다 9시 출근인데, 왜 나는 새벽 일찍 나와야 하나?는 식의 일종의 자괴감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새벽에 버스를 타면 일을 하러 가는 거니 기분이 별로였겠죠 그리고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기 위해서 더 이른 시간에 일어나서 준비를 했을거고 몸이 너무나도 피곤하고 잠이 덜 깼기 때문에 기분이 꿀꿀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벽버스를 타고 가신다는건 그만큼
하루를 일찍 시작하시는건데
먹고 살기위해 하루를 힘들게 시작한다고
생각하시니 새벽버스에 있는 시간이
즐겁지만은 않은듯 합니다.
누구보다도 아침을 일찍 열어간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시면
조금 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새벽에 출근을 하면 북적거리지도 않고, 사람도 없으니 꿀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을 지나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을 하게되니 기분이 더 꿀꿀해지는 것 같습니다.
새벽보다 늦은 시간이 되면 그나마 사람들로 북적이니 덜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누구나 다 비슷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벽에 버스를 타게 되면 사람도 많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일단 어두컴컴하고 잠을 자고 일어나서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아 몸에 밸런스도 많이 무너져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분도 꿀꿀하고 몸도 힘들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새벽에 버스를 타게 되면 아무래도 사람도 많이 없고 이른 아침이라 날씨도 많이 춥고 또 컴컴 하잖아요. 새벽에 버스를 탄다는 것은 출근길이니 아무래도 기분이 좋진 않고 꿀꿀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버스를 탈 때 그랬었거든요.
새벽에 버스를 타면 기분이 꿀꿀한 이유는 여러 요인들이 결합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 새벽에 일어나면 신체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지 못해 피로감이나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둘째, 출근이라는 일상적인 압박감이나 스트레스가 새벽에 더 크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한, 아침 일찍 일어날 때 생리적인 리듬이 방해받아 기분이 우울할 수 있습니다. 뭔가 확실히 센치해지는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