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직,퇴사 준비할 때 꼭 챙겨야할 것이요
이직, 퇴사 준비할 때 꼭 챙겨야할 것 알려주세요
불합리한 상황을 겪을까봐 불안해요
그런 상황이 안 생기는게 좋겠지만 혹여나 그런 경우가 생기더라고 덜 놀라게 대비하고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사나 이직을 준비할 때는 감정적으로 결정하기보다 서류와 금전적인 부분을 먼저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먼저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연차 사용 내역, 퇴직금 지급 기준 등을 미리 확인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모를 분쟁이 생기더라도 관련 자료가 있으면 훨씬 수월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퇴사 전에는 실업급여 가능 여부,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처리, 퇴직금 지급 일정도 확인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직이라면 새로운 회사의 근로조건과 연봉, 수습기간 조건을 서면으로 확인한 뒤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최소 3~6개월 정도의 생활비를 비상금으로 확보해두면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겨도 심리적으로 훨씬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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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이직, 퇴사시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에 대한 것으로
이직은 반드시 이직 전에 다음 행선지를 결정하고 가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언제든 떠날수 있는 스킬 기술력 능력이 있어야 겠죠, ,현실적으로는 그러한 문제가 생긴다면
조정보단 떠나는것이 좋고 몇개월이상 일안해도 살수있는 비상금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사 후 연락하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출근중일 때 경력증명서, 3개년 원천징수영수증을 미리 발급받고 실업금여 대상자라면 인사팀에서 이직확인서 처리를 명확하게 요구하세요. 불합리한 퇴사 압박이나 임금체불에 대비해서 면담 녹음이나 메신처 캡쳐, 출퇴근 기록을 백업해 두고 권고사직인데도 사직서에 개인사정으로 적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퇴사 후 14일 이내에 퇴직금과 남은 연차수당이 들어오지 않으면 감정 소모하지 마시고 즉시 고용노동부에 임금체불 진정을 접수해서 법적으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퇴사 예정인 회사의 퇴직 사규를 먼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1개월 이전 퇴직 의사를 밝히는 one-month notice 규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차 소진 여부 등도 확인해 보면 좋습니다. 남은 연차를 휴가로 쓰면 유리한지 정산 받는게 좋은지 퇴직 일자에 따라 고민을 해 보셔야 합니다. 100% 급여를 받는 게 유리하다면 퇴직 일자를 월말로 해서 남은 연차를 소진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재직 중인 회사를 나올 때 보안 규정에 저촉되지 않도록 퇴직을 결심한 이후부터 회사 자료를 외부로 유출하는 것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개인 메일로 발송하거나 개인 USB 메모리에 담는 등 모든 경로가 회사 IT팀에서 추적이 가능합니다. 필요한 자료라면 가급적 사진촬영이나 개인 모바일 핫스팟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외부 드라이브나 대용량 메일 발송을 하시면 됩니다. 아울러 사내 메신저 등도 조심하시는 게 좋습니다. 사내 네트웍을 통해서 이뤄진 모든 대화 내용과 파일 전송 내역은 모두 사측에서 파악이 가능하며 네트웍 프린터를 쓴다면 프린트 내역까지 확인이 모두 가능합니다.
그리고 인수인계와 기존 회사 분들도 최종 퇴사가 확정된 경우 틈틈이 퇴직 인사를 하며 남은 앙금이 없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지나고 나니 한 두 사람 거치면 전부 연결된 게 한국 사회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직이나 퇴사 준비할 때 꼭 챙겨야 할 것들로는 먼저 현재 근무 중인 회사와 계약서, 취업규칙, 퇴직금 계산 방법 등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퇴사 시기는 회사와 협의해 공식적인 절차를 정확히 밟는 게 중요하고, 사직서 제출 일자, 인수인계 내용, 마지막 근무일 등을 문서로 기록해 두는 걸 추천해요. 만약 불합리한 상황이 걱정된다면, 고용노동부 상담센터나 노무사 상담을 통해 미리 법적 권리와 절차를 알아두는 게 든든한 방패가 된답니다. 급여, 퇴직금, 미사용 연차수당, 퇴직 후 건강보험이나 국민연금 연계 같은 행정 처리도 잊지 말고 챙기세요. 그리고 이직 준비는 이전 회사에서 얻은 경력과 추천서, 업무 인수인계, 그리고 다음 직장 탐색 등도 함께 병행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