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고 또 씻어도 자꾸 겨드랑이 암내가.

씻고 또 씻어도 자꾸 겨드랑이 암내가 심하게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털 제모를 해야 그나마 냄새가 덜 나나요? 비누랑 바디워시로 빡빡 씻었는데도 10분 정도 지나면 암내에 죽을 거 같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털을 제모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냄새가 난다면 냄새 제거 데오드란트 제품을 사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한번만 그렇게 씻는다고 해서 냄새가 안나는게 아닙니다

    땀이 누적되서 냄새가 벤거라고 보시면됩니다

    하루하루마다 겨드랑이를 씻는게 좋구요

    누적이 되면 가장 좋은게 물에 몸을 어느정도 담구고 그다음 씼으면 물로인해서 불겨저서 잘 씻거요

  • 안녕하세요. 때론 치밀한 연설가 입니다.

    겨드랑이에 다한증이 있다면 수술도 권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거기 땀샘을 막아버리면 다른쪽에서 땀이 더 많이 날수도 있으니 고민해봐야할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도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 나서 냄새납니다.

  • 겨드랑이에서 암내가 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겨드랑이의 땀샘에서 나오는 땀이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발생하는 악취입니다. 땀 자체는 냄새가 없지만, 박테리아가 땀 속 유기물을 분해하면서 냄새가 납니다. 제모를 하면 땀이 더 잘 배출되고, 세균이 덜 남아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항균 비누나 겨드랑이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음식,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도 악취를 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지나치게 강한 냄새가 지속되면 과도한 땀을 유발하는 질환(다한증)이나 다른 건강 문제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