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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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친구의 친구가 주점을 하는데 갈 때마다 양주를 고의로 시키고 바가지를 쒸운다고 합니다.
남편 친구의 친구인데 사회친구라고 처음 소개시켜줬다고 하는데
아예 처음부터 양아치라고 하면서 소개를 시켜줬는데
남편이 만나고 와서 하는 말이 양아치는 맞는 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일요일이라 그 친구를 만났다고 하는데 2차까지 술 마시고
주점에 가자고 해서 간신히 핑계대고 빠져 나왔다고 합니다.
남편 친구도 그 친구 만나서 물이 들었다고 하던데
그런 사람들은 안 만나는 게 상책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