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뽀얀굴뚝새243
압력밥솥은 옛날 모델과 최신모델 중 어떤 차이가 있나요?
밥솥은 내구성과 내솥이 수명을 좌우하는 것 같던데 요즘은 밥만하는 기능보다 비싸게 팔아야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었던데 저는 밥솥은 밥만 잘 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밥솥에 다른 음식을 하면 수명이 단축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2020년 버전 모델이 가격이 저렴해서 구매할까 합니다. 최근에 수명을 다한 밥솥이 8년 썼는데 같은 모델을 구입하는 것도 밥솥을 오래 쓰는 방법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옛날 압력밥솥과 최신 모델의 가장 큰 차이는 자동 압력 제어 다양한 요리 모드 전자식 타이머 등 부가기능이 많고 최신 전기압력밥솥은 센서와 마이크로프로세서로 밥맛을 최적화하지만 기본 밥 짓는 원리는 같아 단순 기능만 원한다면 2020년 버전 같은 기본형도 충분합니다. 밥솥의 수명은 내솥 코팅과 뚜껑 고무패킹 안전밸브 등 소모품 상태에 따라 좌우되므로 같은 모델을 재구입해 오래 쓰는 것도 괜찮지만 사용 빈도와 관리에 따라 수명 편차가 크므로 기능보다는 유지보수 편의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채택된 답변옛날것이나 요즘것이나 밥맛은 솔직히 큰 차이 없다고봅니다 글고 밥솥은 밥만하는게 제일이라 8년이나 잘 쓰신 그 모델이 손에 익으셨다면 굳이 비싼돈들여 신형 살 필요없지요 2020년식도 충분히 좋고 검증된거라 밥만 잘되면 장땡입니다 내솥 관리만 잘해주시면 또 10년은 거뜬히 쓰실수있을겁니다.
예전 모델은 바닥만 가열하는 열판 방식이 많았다면, 요즘은 내솥 전체를 감싸듯 가열하는 인덕션 히팅 방식이 주류입니다. 그리고 내솥도 스테인리스 솥을 쓰고 초고압 모드, 무압 모드 등 여러가지 모드를 제공하죠 같은 모델을 구매하시면 아마 인터페이스 같은게 익숙하셔서 오래사용하실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