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없이 여행 많이들 가시나요? 체력적으로나 비용적으로 괜찮아요?

저는 직장을 다니기 전 20대초부터 20대 중후반까지 여행을 많이 다녔습니다.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 여행을 많이 못가게될텐데 그럼에도 다닐 수 있는 방법은 있긴하더라고요. 금요일 퇴근 후 출국해서 일요일 귀국하는 비행기로 오는 방법과 월요일 연차를 쓰는 등등 방법이 있던데 해보신 분들 많으실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밤도깨비 여행이라고도 하죠 저도 젊었을때 금요일 밤에 날아가서 일요일 밤에 들어오는 일정으로 일본이나 동남아 몇번 다녀봤는데 솔직히 월요일 출근할때 죽을맛이긴 합니다만 그나마 나이가 한살이라도 어릴때 해볼만한 경험이라 봅니다 비용은 비행기값이 주말이라 비싸긴해도 연차를 아낄수있다는 장점하나보고 가는거라 체력만 받쳐준다면야 나쁘지않은 선택지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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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직장인들은 연차를 사용해서 여행을 가는편입니다. 대부분 금요일 반차 쓰고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연차 써서 3박 4일 일정으로 여행가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그게 제일 무난한 방법 입니다.

  • 저같은 경우는 20대때는 무리하게 여행도 다니고 해도 괜찮았는데 30대 40대 점점 체력이

    못버티고 자금적으로 점점 여유가 생기니 나이 별로 생각해보면 점점 편안한?여행을 즐기게 되는거같아요 무조건 길게 갈수있으면 길게 휴양하는쪽으로 갑니다

  • 연차 없이도 주말·야간 비행을 활용해 단기 여행을 다니는 경우는 적지 않지만, 체력 소모와 비용 증가를 감수해야 지속 가능합니다. 저는 그게 안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