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끊어야 하는데 자꾸 담배에 손이 갑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년 넘게 담배를 피면서 항상 담배를 끊어야 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하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술을 마시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동적으로 담배에 손이 갑니다. 담배가 몸에 안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 피게 되네요. 혹시 금연에 성공하신 선배님들의 노화우를 알려 주실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금연은 정말 본인의 끊고자 하는 의지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20년이나 해온 것을 단숨에 끊기는 힘들겠지만 정말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 큰맘먹고 한번에 딱 끊으시면 좋겠네요. 담배생각이 날때 껌이나 젤리, 차등으로 생각이 안나도록 다른것으로 대체해보도 금연치료를 받는덧도 도움이 될듯 하네요

  • 정 안되면 치료하는것도 추천합니다 만약에 치료도 했는데 안되면 못하는거죠 자신이 강하게 먹어야해요 죽기싫다 그런마음으로 해야되요

  • 니코틴패치나 담배를 피고 싶을때 대신 막대사탕을 먹는 건 어떨까요?

    저희 아빠도 위 두가지 방법으로 금연을 성공하셨다고 해요.

    꼭 금연하실 수 있길 바랄게요❗️

  •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당이 없는 간식을 먹는다거나 음악을 듣거나 다른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야 금연하시기에 더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