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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운전자들은 자동차에 고령 운전자 스티커를 붙이는 게 다른 운전자에게 배려 받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운전을 하다 보면 정말 느리게 가거나,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헷갈려 하느 모습을 보면 고령 운전자 인 경우가 있습니다. 뒤 차는 답답하니까 클락션을 울리는데 자동차 뒷면에 고령 운전자 스티커 붙이면 배려 받지 않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령 운전자 스티커 부착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장단점이 존재할것 같아요.

    스티커 부착을 통해 배려를 유도하고 안전 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지만, 일반화의 오류나 강제성 논란 등의 문제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티커 부착은 개인의 선택에 맡기고,

    강제.강요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또한 고령 운전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스티커 부착은 강요해서는 안 될 것 같고 스티커 부착을 통해 잘 흐르고 있는 고속도로 같은데서도 고령운전자라고 스티커 붙이고 안전속도 지키지 않고 천천히 달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하철.버스 노약자 좌석이 있고 사회가 배려를 해주기에 고령이라하여 스티커 부착하고 천천히 달려도 된다는건 교통체중만 늘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령 운전자들을 위한 스티커를 붙이게 되면 아무래도 운전을 할때 좋은 점과 안좋은 점이 생길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초보 운전 스트커와 비슷한 경우를 들수 있습니다. 양보를 해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 무시하고 위험하게 운전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령 스티커를 붙인는게 좋을듯 싶네요.

  • 만약 고령 운전자들이 자동차 외부에 고령 운전자 스티커를 부착한다면 초보 운전자 스티커와 유사하게 보호를 받으로것으로 생각합니다.

  •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빨리 못 가면 뒤의 운전자는 초보 운전이겠거니 해서 배려를 하거나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아예 초보운전 스티커처럼 고령운전자라고 표시된 스티커가 있으면 그러려니 더 이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차량운전자가 고령자라 배려한다라는 말이

    너무 이상한 질문같아요.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노약자석은 이해가 되지만

    차도에선 규칙이 있고 여성운전자라고, 임산부라고 배려해주지는 않던데 그렇다고 매번 남자들만 배려를 줘야하는 대상이 되는것도 합리적이지 않구요.

    배려 받으려는 생각보다 다같이 교통규칙을 준수하는게 더 낫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