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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저속 운행은 뒤에 스티커 붙여서 표시하는 게 맞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아는 지인이 운전하는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운행 최고 속도를 60km 이상은 밝지 않습니다. 다행히 1차로 운행은 안 하고 그 외 차로에서 운전하는데 뒤에 오는 차가 답답할 수 있으니 저속 운행한다는 스티커를 붙이는 게 좋다고 하니 자존심 상해서 싫다고 합니다. 저속 운행은 스티커 붙여서 표시 해주는 게 뒤 차 배려하는 거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이 그런스티커를 붙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초보 운전 정도만 붙이시면 될 것 같아요 초보 운전이라는 딱지를 붙이게 되면 사람들이 그래도 배려를 해 주는 편이긴 합니다 그리고 1차로 주행을 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아서 다 피해 갈 겁니다

  • 전혀문제 될것이 없어보입니다. 오히려 저속운전스티커를 붙인다면 운전미숙이라고 홍보하는 꼴이 되어버리니, 다른 운전자들이 무시하는 경향이 더욱 도드라질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남을 배려하려다가 내가 무시당하는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는거죠.

    고령운전자, 노인운전자,장애인차량 등의 상황이 아니라면 굳이 저속운행차량이라고 붙이고 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심이면 그렇게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신호도 있고 도심자체가 80키로 이상 도로가 거의 없기도하고요

    고속도로라면 당연히 위험하고 비상등을 키고 주행하셔야 하는게 맞는거고요

  • 안녕하세여. 우선 도로마라 최저 속도가 있습니다.

    즉, 고속도로 같은 곳에서 최저 속도로 주행을 하시면 오히려 벌금과

    벌점 대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경우는 지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