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가 다 잘옷한건가요??다.정말.
제 여자친구랑 1년이 지났는데 제가 바뻐서 연락이나 만낭을 자주 못해서 그런건지.. 기념일에는 잘 챙겨주는데.
요즘들어 느낌상 바람 핀다는 생각이..문제가 무얼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꼭 바람이 아닐지라도 요즘의 관계가 예전만 못하다고 느끼신다면 여자친구분이 서운한 게 있으신 것 아닐까요? 이럴 때일수록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기보다 진지한 대화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솔직히 요즘 느끼는 감정에 대해 말씀해보시면 여자친구분도 뭔가 대답을 주지 않을까 싶네요..
보통 연락이나 만남이 점차 줄어들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고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생겼다고 생각할 수 있을 가능성이 커요 연애는 연락과 만남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점점 횟수가 줄면 여자친구분이 그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같아요 아마 진짜 작성자분이 바람을 피셨다고 생각하시는게 아니라 이 말을 함으로써 연락이나 만남을 존 늘렸으면 하는 바람 아닐까요?
지금 정확한 사실이 없이 느낌만 있는 상태입니다. 너무 바빠 여친을 잘 못챙겨주는 시간이 길어 미안한 마음도 있구요. 여친을 만나서 얘기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본인 느낌대로 여친이 다른 사람을 만나면 내가 시간을 내서 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해보시고 상대가 인정하면 만나시고 만남을 원치 않으면 거기서 만남을 매듭짓는게 순리상 맞지 않을까요. 여친 입장에서는 나를 별로라고 생각해서 안만나는건지서운할 수도 있습니다. 대화로 잘 풀으시고 인연을 이어갈지 정리할지 결론 내시면 좋을듯 합니다.
연인 사이는 신뢰가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확실한 증거 없이 단지 느낌 상 바람 피운다고 생각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질문자님 바빠서 연락이나 자주 만나지 못하다 보니 감정적으로 잘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특히나 여자친구가 아무렇지 않게 반응하면 의심 갈수도 있지만 좋아하는 만큼 믿는게 감정 소모 안하게 됩니다. 만약 지금 같은 감정이 계속 생긴다면 반드시 의심은 커지고 실제 만나면 행동하나 말 한마뒤 특히나 휴대폰 하고 문자 보내는 모습에 가슴 철렁한다면 솔직하게 대화해서 만남 이어가든지 헤어지든지 선택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자주 못보구 바쁘다면 여자친구가 바람을 필수도 있는데요. 이런경우는 사실 만나서 대화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꼭기념일만 챙긴다면 연인이라 하기 애매 할수도 있습니다. 잘못은 아니지만 서로 소통이 필요합니다.
자주 못보게 되니 아무래도 서로 소원해질 것이고
그러한 점들이 자꾸 다른 생각을 만들게 됩니다
바람을 피운다는 명확한 증거가 있지 않고
단순히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라는 느낌만이라면
다시 차분히 생각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씩 시간을 내어서 한번 이라도 더 만나고하다보면
그런 생각들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라
가급적이면 자주 만날 수 있게끔 하시는 것이 좋지 않나 합니다
상황이라는게 연애한다고 늘 순탄하게 흘러가는것도 아니고, 중간에 바빠질 수도 있죠. 애도 아니고 회사나 집안 일이 바빠지면 연인과 연락이나 만남을 자주 못 가질 수도 있죠. 그런데 그걸 연인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양해를 구하면 됩니다. 그걸 이해한다면 계속 만나는거고 그렇지 못하면 헤어지는거죠. 만약 그 연인이 님의 사정을 이해하지 못한다해도 불만을 표하고 해결이 안되면 헤어지던가 해야지 부정하게 바람을 피면 안되는겁니다. 님이 할 수 있는데도 여자친구에게 소홀한게 아니었다면 님이 잘못한건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직 여자친구가 바람을 핀개 확실한게 아니니까 조금 더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어쩌면 여자친구도 기다림에 지쳐서 님에게 마음이 좀 식어가는게 님에게 그렇게 느껴진걸 수도 있으니까요.
설령 진짜 상대방이 바람을 피고 있는 것이라면, 그 상대방이 나쁜 사람, 못된 사람, 죄책감 없는 사람, 양심 없는 사람, 더러운 사람이기 때문이지 작성자님의 잘못 때문이 아닙니다.
혹여 작성자님이 잘못한 일이 있다고 한다면 작성자님과의 관계를 말끔히 정리한 후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이 맞지요.
우선 상대방이 정말 다른 사람을 만나며 바람을 피고 있는지 명확히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바람을 피고 있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미련 없이 헤어지십시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자친구를 1년만나면서 바빠서 연락을 못하고 자주못만난다는것이 문제인것입니다.아무리바빠도 연락을 못하는것은 핑계일뿐입니다.본인이 크게 애정이 없으니 방치한것으로 보여지네요.
연락이나 만남이 줄면 여자친구입장에서는 불안함을 느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불안을 줄여줄수있는 다른 방법을 찾는것이 좋을것같아요. 물론 그 방법은 커플마다 다르겠지만 많은 대화를 해봐야겠지요. 여자친구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어떻게했으면 좋겠는지..등등 기념일을 챙기는건.. 보통 사귀는사이에 관계에 문제가없다면 잘챙깁니다.. 기념일을 챙기는걸로 불안이 해소되진않아요. 근본적인 원인이 있을겁니다. 대화를통해 잘 해결되시길..
안녕하세요.
걱정이 많으실꺼 같습니다. 서로 관계가 소흘해 진거 같은데, 이럴때 일수록 여자친구분에 더 신경을 써주심이 어떠한가 합니다. 여자는 사소한것도 챙겨주다 챙겨주지 않으면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큰게 아니더리도 잘잤는지, 밥은 뭐 먹어는지 부터 다시 시작해보세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자주 만나보세요 그럼
마음의 문제를 단순히 마음으러 다스리긴 힘듭니다.
여자친구가 바람 핀다고 가정해보시고, 잡을 건지 안 잡을 건지부터 고민해보세요.
잡아야겠다면 지금보다 더 잘 해주시고 아니라고 한다면 지켜봐야겠죠.
제 생각에 저는 지금 상황만 보면, 당신이 잘 챙기고 있다는 느낌은 맞아요. 기념일도 챙기고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바람 핀다”는 느낌이 생기는 건 보통 관계의 정서적 연결 문제에서 옵니다. 연락과 만남이 드물거나, 요즘 서로 대화가 줄어든 게 원인일 수 있어요.
문제는 행동 자체보다 감정적 유대가 약해지는 데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대방이 소홀하다고 느끼거나, 당신이 불안감을 느끼면서 의심이 생기는 거죠.
해결 방법은 솔직한 대화입니다. 서로 요즘 느끼는 감정과 소외감을 털어놓고, 작은 연락 습관이라도 만들어 정서적 연결을 유지하세요.
질문자님께서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불안감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바빠서 연락이나 만남이 자주 어려운 상황이니 여자친구가 소외감을 느끼거나 감정적인 거리가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바람을 피웠다는 의심만으로 바로 판단하기보다는 서로 솔직한 대화가 필요해 보여요.
혹시 무엇이 문제인지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 나눠보고, 여자친구의 마음을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때로는 작은 오해나 소통 부족 때문에 불안이 커질 수 있으니, 서로에게 시간을 내어 진심을 표현하는 게 관계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질문자님 마음도 함께 알아가면서 조금씩 해결해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