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을 취하기 위해서는 쉬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그것말고 또 다른것도 있나요?

안정을 취하기 위해서는 쉬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그것말고 또 다른것도 있나요? 힐링하시는 분들 보면 그냥 누워있지 않고 경치를 보던지 뭔가 노래를 듣던지 하면서도 힐링이 된다는데 뭐가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호흡에 집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코로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아주 천천히 내뱉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돼요. 4초간 들이마시고 7초간 멈췄다가 8초 동안 내뱉는 호흡법이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 머릿속이 복잡해서 가만히 있는 게 더 힘들다면, 오히려 손을 움직이는 단순한 활동을 추천해요. 컬러링북을 색칠하거나, 퍼즐을 맞추거나, 아니면 주변 물건들을 가볍게 정리하는 식이죠. 이런 반복적인 동작은 뇌의 잡념을 없애주고 현재에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오감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온기를 느끼거나, 좋아하는 향초를 켜서 후각을 자극해 보세요. 아니면 밖으로 나가서 햇볕을 쬐며 천천히 걷는 것도 좋아요. 햇빛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도와서 기분을 안정시켜 주거든요.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을 잠시 멀리 두는 '디지털 디톡스'도 아주 중요해요. 끊임없이 쏟아지는 정보들이 나도 모르게 뇌를 피로하게 만들거든요. 30분 정도만이라도 알람을 끄고 조용한 음악을 듣거나 눈을 감고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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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안정감을 가지는 최적의 방법은

    명상을 통해 마음을 다스려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정 일기를 적어보는 것, 나만의 취미생활을 통해 오롯이 그 취미 활동에 집중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

    여행을 통해 마음의 쉼과 숨을 가져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 등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 경치를 보는 것은 단순히 눈이 호강하는 게 아니라, 뇌의 주파수를 안정시키는 과정입니다.자연의 불규칙하고 반복적인 패턴을 보고 있으면 뇌파가 안정됩니다. 특히 초록색은 심리적 해방감을 줍니다 집안에만 있지 말고 탁 트인 카페나 공원에 가는 것만으로도 뇌는 "지금은 비상사태(업무/스트레스)가 아니다"라고 인식하기 떄문에 좋습니다

  • 독서를 하시는 것도 좋고 가볍게 산책을 하시는 것도 좋으며 목욕탕에 가시거나 집에 있는 욕조에 물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보통 가볍게 러닝하고 욕조에 물 받아서 씻으면서 회복이 되더군요

  • 어떤 분들은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것이 쉬는거라고도 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여행이나 기타 취미 활동이 쉬는거라고 느끼는 분들도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여행이 그러합니다.

  • 아무래도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좋아하는 노래 틀어놓고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게 마음 진정시키는데 최고인거 같아요. 저는 가끔 동네 한바퀴 천천히 걷거나 초록색 나무들 가득한 공원 벤치에 앉아만 있어도 기분이 한결 나아지더라구요. 아니면 복잡한 생각 안들게 단순한 컬러링북 색칠하거나 향기좋은 캔들 켜두는것도 그런정도의 노력으로 큰 힐링이 되더군요.

  • 안정을 취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쉬는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조금 쉬엄 쉬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 안정을 취할때는 그림그리기, 영화보기, 책 혹은 인터넷소설이나 만화를 보곤 합니다. 아니면 힘들지 않는 선 안에서 요리를 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는 등이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