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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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시 선조가 도망을 쳤다고 해서 욕을 먹는데 만약 한양을 사수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임진왜란시 선조가 도망을 쳤다고 해서 욕을 먹는데 만약 한양을 사수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한양에서 왜군과 싸웠다면 당연히 졌을겁니다.

한양이 수비에 적합한 성도 아니고 행정을 위한 성이니까요.

만약 선조가 왜군에게 잡혔다면 나라 망하는겁니다.

왕이 잡히면 게임 끝이나 마찬가지죠.

백제도 의자왕이 잡힌후에 부흥운동이 있었지만 결국 망했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사에 만약이라는 것이 없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만약 선조가 도망가지 않고 한양에 있었다면 결국 왜군에게 전쟁을 지고 일본에게 나라를 먹혔을 것 같아요.

    근데 일제강점기 때도 그랬었지만 나라를 먹혔다고 속국인 것을 받아들이지는 않고 계속 항전했을 것 같습니다.

  • 선조가 의주까지 몽진을 가고 중국으로 건너갈 계획까지 세웠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한양에 있었다면 왜군에게 포러가 되었을 것이고 명의 출병도 어려웠을 겁니다. 그렇게 일본에게 점령 당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을 것 같습니다.

  • 물론 결과만 가지고 본다면 선조가 평양이랑 의주로 도망 가서 그 시간을 벌면서 청나라가 원군을 보내 주고 이순신이 승리를 가져 가면서 전쟁을 승전으로 가져 갈 수 있었을 것 입니다. 하지만 만일 선조가 경복궁을 버리지 않고 항전 했더라면 또다른 역사가 벌어 졌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많은 한양의 백성들이 도륙 당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 더 많은 의병들이 한양으로 집결 해서 싸워 나갔을 수도 있고 평양이나 의주의 원군이 한양으로 모여서 승전을 거두워서 일본이 더 빨리 철군을 할 수도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역사는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서 가정을 해봐야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인 듯 합니다. 아것은 마치 신라가 아니라 고구려가 삼국 통일을 했다면 우리가 더 많은 국토를 유지 했을 것이라 가정과 마찬 가지 가설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