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포켓몬고 별의모래 및 개체값(IV) 효율적 관리법 알려주세요

​포켓몬을 잡다 보니 레벨이 높은 포켓몬과 개체값(IV)이 3성, 4성으로 좋은 포켓몬이 서로 달라서 어떤 포켓몬을 강화해야 할지 고민이돼요. 무작정 맘에 드는 포켓몬을 강화하다 보니 포켓몬 강화에 필수적인 '별의모래'가 금방 바닥나서 정작 중요한 순간에 강화를 못 하고 있습니다. 초보자가 개체값을 올바르게 확인하는 기준과, 별의모래를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수급하고 사용하는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4성 포켓몬이라도 레이드에서 쓰이지 않는 약한 포켓몬이라면 별의 모래를 투자하지 마세요.

    40레벨 포켓몬 1마리 만드는 것 보다 30레벨 포켓몬 6마리 배틀파티를 갖추는 것이 더 이익입니다.

    별의모래 소모량 줄이는 노하우는 반짝반짝포켓몬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그림자 포켓몬은 강화 비용이 20%더 드니깐 나중에 강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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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포켓몬고 별의 모래를 효율적으로 관리 하려면

    수급은 포획, 특히 고모래 포켓몬과 GO 배틀리그 같은 보상형 콘덴츠를 병행하고

    사용은 레이드 . XL 사탕 투자처럼 가치가 확실한 곳에 투자를 하는 것이 주요 tip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레벨이 낮은 4성 개체값을 무작정 강화하기보다, 초반에는 개체값이 낮더라도 필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높은 레벨의 포켓몬을 강화 없이 포획해 즉시 사용하면서 별의 모래를 아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별의조각 아이템은 모래 지급량이 늘어나는 스포트라이트 아워나 GO배틀리그 리워드 수령, 주간 리워드 수령 시점에 집중적으로 사용해 보시고, 별의모래를 많이 주는 특정 포켓몬(파라섹트/ 파르셀/ 버섯모)을 적극적으로 잡는 것이 빠른 수급의 노하우라 할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보라면 IV만 보고 강화하기 보다 실제 사용처와 현재 레벨을 함께 보시는게 좋습니다. 3~4성은 보관하되 레이드,배틀에 쓸 포켓몬만 강화하세요. 강화한다고 IV가 오르지는 않습니다. 별의모래는 포획 배틀 보상과 별의 모래 증가 이벤트 때 집중 수급하고, 당장 쓰지 않을 포켓몬에는 투자하지 않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