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픈기억을 잊고 즐겁게 마음을 챙기는 방법?
어려서부터 따뜻한 부모님에 보살핌을 못 받고 살아서인지
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것을 느끼며 대인관계할때는 긴장되고
말 전달 할때 떨고 어리버리 말하고
그래서 말이 없고 남들은 말도 잘하고 그러는데 저는 듣기만 잘하고
저는 재미없는사람으로 생각되고
그런
아픈기억을 말안고 넘어가려니
그것도 찜찜하고 말하고나니
초라함이 느껴지고 괜히 말했나 하는 생각에 그냥 아무일 없던것처럼 살아가면 되는것을 긁어부스럼 만들었나 하는 생각에 속상해지다가도 다 아픔이 있고 똑같으지 뭐
잊자 하는데요
며칠 힘들것 같아요
빨리 잊고 싶어요
상담소 가라고 하지 마시고요
잊는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세월이 약이겠죠
본인은 어떻게 이겨내고 있다
그런 경험담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아닌것처럼 연기를 하며 살아가야하는지요?
그러다보면 진짜 아무일이 아닌게
되겠죠
제 마음이 문제 인거죠
안좋은 기억은 빨리
떨어버리자 날려버리자
사람은 다 똑같다 힘내라
자신의 부족함을 용기있게 말하고
수정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알면 여기까지 하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