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측면에서는 제조업이 국가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동시에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긍정적인 측면으로는 고용 창출, 기술 발전,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측면도 많아지게 됩니다. 높은 임금, 낮은 생산성, 환경 오염, 무역 적자로 인해서 제조업은 더 이상 미래가 없는 산업이라는 주장도 등장했습니다. 정부는 제조업 지원보다는 서비스업이나 금융 산업과 같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생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