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문화가 타회사에 비해서 많은것 같은데, 해결책등 어떠한 대처가 필요할까요?

올드보이 시대에는 회사에서 너무 조직문화가 회식을 강요합니다. 그러나 인천 송도에 위치한 만도브로제 회사도회식문화가 타회사에 비해서 많은것 같은데, 해결책등 어떠한 대처가 필요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식이 부담스럽고 힘들다면 질문자님의 과감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욕을 먹더라도 지금부터 칼퇴근을 하세요. 일이 있다고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고 칼퇴근을 하세요. 욕 먹어도 이겨내고 칼퇴근 하시고 그 후에 회식이 있다고 했도 과감하게 가지 않겠다고 하세요. 처음엔 힘들어도 지속적으로 상황이 쌓이면 나중엔 편하게 빠질 수 있게 됩니다. 경험담이에요.

  • 타회사에 비해서 회식이 많은곳이라면

    2번중 1번꼴에 회식을 참석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번씩은 핑계를대고 빠지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 회식 문화가 많다는 것은 때때로 일과 삶의 균형을 해칠 수 있어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회사 내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몇 가지 접근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관리자나 팀 리더와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회사 내 회식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적인 회의나 의견 수렴 시간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회식의 빈도나 형식을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의 선택과 자유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개개인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회식 참석 여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권장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회식이 아닌 대안적인 팀 빌딩 활동을 제안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비공식적인 활동을 계획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니, 이런 부분을 신중하게 고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함께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회식 문화가 다른 회사에 비해 많은 경우에는 회사에 정식으로 건의를 한번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일단 개인의 생각 보다는 회사 직원들과 이야기를 해보신후 직원들도 같은 생각을 가졌다면 회사에 건의를 해서 회식을 줄여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