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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최근 미용실에서 좀 높은 직급의 미용사 선생님 예약을 했습니다. 돈도 거의 2배를 준거같아요.
근데 중간에 머리말리거나 감거나 인턴분이라고 하신분이 해주시는건 이해가 되는데 펌제를 바르거나 롤말때 제 머리 반을 다 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예약한 선생님은 커트만 5분해주시고 다른데로 가셔서 다른분 머리해주시고...
저는 그냥 다음엔 안와야지하고 돈도 다내고 그냥 나왔지만...이런경우엔 따로 말씀을 드리는게 맞나요? 진상일까봐...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많이고무적인대리
이게 대부분 미용실이 다 이래요ㅠㅠ 인턴 실습시켜준다고 본인은 같은 시간에 고객 더 모셔야하니까 왔다갔다 거리고..ㅜㅜ 그래서 저는 1인샵을 이용하긴해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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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칠한돼지189
헉 좀 짜증 나셨겠어요
근데 미용실에선 원래 이래요, 라고 하면 할 말 없어지죠
저 같으면 딱히 면전에선 말 안 하고 그 미용실 나온 후 리뷰를 쓸 거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