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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할로윈 파티는 언제부터 시작한 건가요?
우리나라도 매년 10월 말일만 되면은 거리에서 할로윈 파티를 하고 있는 복장과 변신을 했던데. 이런문화는 언제부터 시작한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할로인 데이의 시작은 지금부터
2000년 전인 현 아일랜드의 시초인
켈트족의 10/31일 시작된 사윈 축제에서
시작됩니다.
한해의 끝 그리고 추수의 마감 겨울의 시작인
이날이 그들은 죽은 영혼이 다시 세상으로 돌아온 날이라고
믿고 악령을 쫒기위해 무서운 복장을 하고 영혼을 쫒는
이 행사가 핼로윈 데이의 시초가 된거죠.
미국에는 아일랜드의 기근을 피해 이민을 한
아일랜드인들이 많이 살아서 그들의 전통을 살린
축제중의 하나입니다.
할로윈이 원래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됐는지, 또 우리나라는 언제부터 이렇게 챙기기 시작했는지...
할로윈의 진짜 시작
할로윈은 원래 약 2,000년 전 고대 켈트족의 사윈 이라는
전통 축제에서 출발했어요.
당시 사람들은 10월 31일을 한 해의 마지막 날이자 저승 문이
열려서 유령이나 악령들이 이승으로 내려오는 날이라고 믿음.
악령들이 살아있는 사람들을 해코지하지 못하도록
자기도 똑같은 유령이나 괴물 모습으로 변장해서 악령들을
속이고 쫓아내던 풍습이 오늘날의 유령 분장으로 이어짐.
아일랜드 이민자들을 통해 미국으로 넘어가면서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사탕을 받는 트릭 오어 트릿 같은 대중적인 파티 문화로 커졌죠.
우리나라는 언제부터 이렇게 놀았을까?
한국에서 할로윈이 지금처럼 거리마다 분장하고 노는 대형 축제가 된 건 생각보다 그리 오래되지 않음.
대략 2010년대 중반 부터 본격적으로 핫해졌음.
그 전에는요
90년대나 2000년대만 해도 이태원 같은 외국인 많은 동네나
영어 학원, 외국인 학교 다니는 사람들끼리만
소소하게 즐기던들만의 리그였음.
본격 유행한 이유
그러다 2010년대 중반부터 SNS가 폭발적으로 크면서
나 오늘 이렇게 분장했다! 하고 인증샷 올리는 게 유행이 됨.
롯데월드나 에버랜드 같은 테마파크들이 할로윈 마케팅을
엄청 적극적으로 하고, 홍대나 이태원 클럽/상권들이 판을 키우면서 순식간에 전국의 젊은이들 놀이 문화로 자리 잡음.
옛날 서양에서 귀신 쫓으려고 하던 풍습이
시대가 지나면서 SNS 인증하고 코스튬 입고 노는
전 세계적인 코스튬 파티로 바뀐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할로윈은 고대 켈트족 축제에서 시작했어요.
2천 년 전 유럽에서 유래되었어요.
죽은 이들을 위로하는 행사였어요.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크게 유행했어요~
우리나라는 2000년대 이후 확산되었어요.
부족하지만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