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왜안될까요?저는취업하고싶은데

취업을하고싶은데...잘안뽑는것같아요

요즘어린이집도아이들이없는건맞는데!!!선생님들은많이뽑는다던데...취업이안되니너무짜증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요즘 원아당 교사 비중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수요는 높은 편입니다. 보수 대비 일이 힘들기 때문에 공급보다 수요가 있는 편이라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채용 공고가 올라오는 아이사랑이나 워크넷, 근처 맘카페에 어린이집, 유치원 선생님을 구인하는 글을 자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일단 보조교사나 연장반을 먼저 알아보시고 구직이 되면 정교사로 전환될 수 있게 원장님과 말씀을 잘 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경쟁률이 높지 않은 시간대에 일단 취직을 하신 후 이직을 준비하거나 해당 원에서 교사가 나갈때 원하는 자리로 이동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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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취업이 안 되는 이유는

    면접을 통한 자세 즉, 면접관이 면접을 보면서 선생님의 태도 그리고 선생님이 가치관.신념 등이 어떠한지

    선생님의 말의 표현력과 그리고 이력 + 경력 + 다양한 경험 + 스펙 + 자격증 유무에 따라 취업이 성공 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겠습니다.

    지금 점검해 볼 것은 나의 부족함이 무엇인가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금 힘들게 느껴지지만, 마음을 다잡고 꾸준히 준비해 나간다면 분명 좋은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믿습니다.

    원하는 직업의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취업이 안 되면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는 마음 드는 게 당연합니다.

    지금 상황은 “못해서 안 되는 것”이라기보다

    요즘 어린이집 쪽이 아이 수는 줄었는데, 경력 있는 선생님 위주로 채용하려는 분위기가 있거나

    또는

    공고가 나도 이미 내부 추천이나 대기 인력으로 채워지거나

    짧은 시간제, 보조교사부터 뽑는 경우도 많아서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진입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방향을 조금만 바꿔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담임만 보시기보다 보조교사나 시간제부터 시작해서 들어가는 경우도 많고,

    한 번 들어가면 그 안에서 기회가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처럼 안 풀릴 때는 누구라도 지치고 짜증나는 게 정상입니다.

    다만 이게 개인 문제라기보다 시장 상황 영향이 큰 부분이라,

    너무 스스로를 탓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출생이 적어지는 것도 있으며, 그만큼의 과포화 상태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의 경우, 그만큼 아이들의 등록이 적어지는 상황에서, 쉽게 선생님들과의 계약을 해지 하기 어렵기 떄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분야에서의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비하는 것이 추후에 선생님으로 일을 하실때 더 보람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취업 성공을 위한 현실 가이드를 세워보았으니 참고해보세요. 

    실습했던 곳이나 봉사 경험을 공략해보세요

    어린이집은 원장님들끼리 네트워크가 정말 좁아요. 질문자님이 실습 때 성실했다면, 그 원장님께 혹시 주변에 자리 있는지 여쭤보는 게 제일 빨라요..

    서류는 무조건 구체적인 사례 위주로 작성해보세요.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대신 관찰일지를 쓸 때 아이의 작은 변화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기록해서 학부모님께 신뢰를 얻었습니다.  같은 식으로 적으셔요. 

    직무 관련 연수 이력 쌓아보세요. 

    지금 당장 백수라고 가만히 있지 마시고, 보육인력국가자격증 지원센터나 지자체에서 하는 온라인 연수라도 다 들어보시면 취업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취업이 되지 않는 건 개인의 문제라기보단 채용 환경의 어려움 등의 이유도 있다고 보입니다.

    특히 어린이집은 아이 수가 줄은 것도 있고, 경력이나 조건을 따지는 곳들이 있기도 합니다.

    지원하는 곳마다 요구하는 자격이나 경험이 조금씩 다른 것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의 방향을 조금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법을 조정하면 기회가 생길 수 있음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금 상황이 개인 문제만은 아닙니다. 원아 감소로 채용이 들쭉날쭉하고, 경력/자격/근무 조건 매칭도 영향을 줍니다. 이력서/자소서 구체화(실습/보육경험 강조), 보조->정교사 경로 활용, 지역과 시간대 범위 확대를 시도해보세요. 단기 대체교사 경험도 취업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사실 교사가 부족한 어린이집, 유치원의 경우는 처우가 열악하거나 특정 지역에 집중된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자리가 잘 나지 않는 거 같아요.

    거기에 연장반, 보조 교사 등 직무가 세분화 되고 원하는 시간대와 조건에 맞는 사람들 채용하느라 채용 기간도 길어지는 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