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토큰을 만드는 표준은 ERC-20으로 정의가 되어 있습니다.
많은 토큰들이 이더리움 기반으로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거래소에서 보게 되면 토큰 이름 3자리 뒤에 ERC-20이라고 되어 있다면 이더리움 기반이라고 보면 됩니다.
토큰을 만들때는 어떠한 목적인지를 보고 어디서 토큰을 만들지를 고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하 서비스처럼 토큰을 발행해서 개인한테 보상을 주는 서비스라고 한다면 이더리움의 경우 수수료에 대한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매일 매일 많은 사람들에게 보상으로 토큰을 전송해줘야 하기 때문이죠
예상으로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ERC-20에서 루니버스 기반으로 변경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해킹의 경우는 서비스에서 잘못 사용하지 않는 이상 비슷비슷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