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서로에대해서 거친말을 하면서도 이혼을 못하는 부부 그 이유는?
서로에대해서 욕설은 물론 거친 표현과 심지어 서로의 가족의 욕까지 하는 상황인데도
이혼을 하지못하고 마냥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로에게 상처를 주면서도 이혼을 못하는 사람들도 있긴합니다.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이들 떄문에 이혼을 못하죠. 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나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게 해주고 싶지 않아 참고 사는경우도 있어요
자녀가 있을 겁니다. 아마도... 자녀가 있어서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중일겁니다.
당장 헤어진다고 해도 양육 문제도 있을거고 양육비 주는것도 문제가있을거고
집도 따로 해야하는데.. 이것저것 생각한 결과... 우선은 그냥 있어보자가 이유일 겁니다.
부부간에 서로가 막말을 하고 친정이나 시댁에 대해서 비난하고, 해서는 안될 말을 하는 가정들도 많습니다. 입으로는 원수야 하면서도 마지못해 살아가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이혼을 할 수 없는 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전통적 윤리 결혼관습사상이 있고, 또한 이혼함으로써 자녀들이 받을 타격을 생각한 것입니다. 이혼가정이라는 꼬리표가 아이들의 장래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장 이혼을 하게 되면 서로간의 생계가 문제입니다. 어찌 됐든 간에 지금까지는 두 사람 중에서 서로 협력해서, 가정경제를 유지했는데 그것이 반으로 줄어들면은, 더구나 만일에 전업주부였다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데,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려운 악조건도 감수하고,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서로에 대해 거친말 욕설
물건던지기 그러면서도
70세가 넘도록 살아가고
있는 사람도 봤습니다
옆에서 볼때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사람들은 며칠지나면
또 같이 밥먹으로 다닙니다
그러한 습관들을 크게
생각하지 않고 싸울때마다
민폐를 끼치며 살아가듯이
그분들도 보통으로 생각하고 싸우시는것 같습니다
싸우고 화해하고 반복하면서요
거친 말을 하면서도 이혼을 못하는 부부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일단, 오랜 시간 함께 살다 보면 서로에 대한 애정이 남아있을 수도 있어요.
또한, 경제적인 이유나 자녀 문제 등 현실적인 이유로 이혼을 망설이는 경우도 많아요.
서로에게 의존하거나 함께 지내는 것이 익숙해져서
이혼을 결심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죠.
때로는 단순히 다툼이 반복되면서도 그 안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결국은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그 이유는 다양하답니다.
안녕하세요. 부부가 서로에게 거친 말을 하면서도 이혼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부부는 오랜 시간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에게 정서적으로 의존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갈등이 있어도 헤어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자녀가 있는 경우 자녀의 복지와 행복을 고려하여 이혼을 하지 않으려는 부부가 많습니다. 자녀에게 안정적인 가정을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이 큰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경제적인 이유로 이혼을 주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혼 후 재정적인 부담과 생활의 불안정성을 우려하여 이혼을 피하려는 경향도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