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런 남자친구는 바로 정리해야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처음이 아닐수도 있고 걸린것만 그 한번일 수도 있어요
그럼 사람들은 애초에 멀리해야해요
따님분이 너무 아까워요
복수 이런거 할 필요도 가치도 없다고 알려주세요
소중한 따님의 시간과 에너지만 낭비됩니다
차라리 그걸 나중에 새로운 남자친구나 취미에 쏟아붓는게 훨~~~~씬나요
그리고 요새는 안전이별이 최우선입니다
따님께서 그런 복수를 했다가 그 남자도 분하다가 억울하다고 갑자기 화를 낼수도있고 따님이 위험해질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헤어졌을때 잠깐 전여친을 만나고 그랫다면 상관없겠지만 만나는 와중에 유흥업소 전여친과 바람이라... 상습적인거죠
전여친들을 돌아가면서 만나는 남자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유흥업소 다니는 사람이면 뭔가 죄책감 결의...가 느껴진다고 봐요
극단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정상인 분들은 애초에 그런데 가질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지금 화나고 억울하고 그렇지만 지나고 나면 오히려 복수를 하려고 쏟아부은 내 시간과 에너지가 더더더더더 후회스러울거에요
부디 따님분이 잘 결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일 좋은 복수는 어머님 말씀처럼 그 시간을 오히려 자기 자신을 가꾸는데에 쓰고 더 이뻐지고 더 자존감 높아지면 오히려 그 남자가 엄청 배아파하고 그때되면 따님분은 오히려 더 좋은 사람만나고 더 잘되고있을겁니다
나중에되서 “내가 걔를 왜만났었지???!!”이러면서 혼자 생각하게 될거입니다 제발 ㅜㅜ제발 ㅜㅜ 따님분!!! 지금이 제일 젊고 이쁜 시절입니다 제일 이쁜 꽃인데 시들게 만드는 그런 남자는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