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집 딸 전 남친이 연락이 와서 다시 사귀자고 한답니다

우리집 딸 전 남친이 연락이 와서 다시 사귀었어요. 그런데 같은 이유로 다시 헤어졌어졌다네요.그런데 구 남친이 알고보니까 다시 예전 여친을 다시 만나고 있었다고 합니다. 자기랑 사귀고 있을때도 알고 보니 유흥업소도 다니고 전여친도 만나고 있었다고 배신감이 너무든다고 어떻게든 복수 하고 싶다고 하는데요. 저는 그냥 잊어버리고 그 친구보다 잘면 된다고 그렇게 얘기했지만. 본인은 그렇게 생각은 들지만 너무억울하고 분하다고 화를 내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런 남자친구는 바로 정리해야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처음이 아닐수도 있고 걸린것만 그 한번일 수도 있어요

    그럼 사람들은 애초에 멀리해야해요

    따님분이 너무 아까워요

    복수 이런거 할 필요도 가치도 없다고 알려주세요

    소중한 따님의 시간과 에너지만 낭비됩니다

    차라리 그걸 나중에 새로운 남자친구나 취미에 쏟아붓는게 훨~~~~씬나요

    그리고 요새는 안전이별이 최우선입니다

    따님께서 그런 복수를 했다가 그 남자도 분하다가 억울하다고 갑자기 화를 낼수도있고 따님이 위험해질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헤어졌을때 잠깐 전여친을 만나고 그랫다면 상관없겠지만 만나는 와중에 유흥업소 전여친과 바람이라... 상습적인거죠

    전여친들을 돌아가면서 만나는 남자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유흥업소 다니는 사람이면 뭔가 죄책감 결의...가 느껴진다고 봐요

    극단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정상인 분들은 애초에 그런데 가질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지금 화나고 억울하고 그렇지만 지나고 나면 오히려 복수를 하려고 쏟아부은 내 시간과 에너지가 더더더더더 후회스러울거에요

    부디 따님분이 잘 결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일 좋은 복수는 어머님 말씀처럼 그 시간을 오히려 자기 자신을 가꾸는데에 쓰고 더 이뻐지고 더 자존감 높아지면 오히려 그 남자가 엄청 배아파하고 그때되면 따님분은 오히려 더 좋은 사람만나고 더 잘되고있을겁니다

    나중에되서 “내가 걔를 왜만났었지???!!”이러면서 혼자 생각하게 될거입니다 제발 ㅜㅜ제발 ㅜㅜ 따님분!!! 지금이 제일 젊고 이쁜 시절입니다 제일 이쁜 꽃인데 시들게 만드는 그런 남자는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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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똥차가고 벤츠온다라는 말이 있죠.

    똥차같은 전남친에게 시간 쓰는 것도 아깝다고 하세요.

    그리고 요즘 미친 사람들이 종종 있기 때문에 괜히 건드려서 피해보지말고 엮이지 말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자친구하고 헤어졌다면 번호바꾸고 연락안하는것이 제일좋습니다.저런분 선택한 여성분이 잘못인거죠.사람보는 눈을키우고 복수는 안하는것이 좋습니다.여성분도 좋은남성을 만나는것이 잘사는것이 복수라면 복수이겠죠

  • 사전에 제대로 알아보고 다시 만나는게 맞는다 하더라도 사람 감정이나 생활 속이려면 얼마든지 거짓말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따님에게 자책할 필요 없다고 명확하게 말 해주고 그냥 인간도 아닌것도 있다는 사실 경험 한것으로 이해 하는게 가장 좋아 보입니다. 복수하는 방법은 그 남자놈 만나는 여자 마다 따로 만나서 어떤 인간인지 알려주는 것인데 중요한건 받아들이는 입장 다르면 따님 만 난처 해집니다.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최대한 빠르게 잊어버리는 게 정신적으로 더 낫다고 알려 주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대신 많이 들어주고 다독여 주세요

  • 이야기를 들어보니 행동이 그렇게 건전하지도 않고 좋아 보이지도 않는데요 그런 사람을 건들어서 좋을 것이 없을 것 같은데요 인격이 안 좋은 사람 일찌감치 정리해서

    천만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 잘못 만나면 무섭잖아요

    여기서 정리된 것을 다행으로 여기면 좋겠어요

    일단 마음을 잘 정리하고 더 좋은 사람 만나면 좋겠어요

  • 물론 상대방을 생각한다면 천번만번 복수를 해줘야 겠지만 그렇다고 하여 내인생이 달라지는 것도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것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냥 말슴하신 것과 같이 보란듯이 잘사는 것이 가장 큰 복수라 생각합니다

  • 사적인 복수나 제재 등은 큰 문제가 야기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마음은 심적으로 이해는 되지만 오히려 본인이 위험해지거나 법적인 문제가 얽히게 될 수도 있으므로 사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