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요즘에 보안걱정, 해킹걱정, 보이스피싱 걱정 등등 많은 걱정이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건강한 습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에 이런 사건,사고들이 굉장히 많아서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많고 이것을 언론이나 뉴스를 통해서 우리는 학습을 했기 때문에 그런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안전한 방어기술?습관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고칠 필요는 없어 보여요. 근데 모르는 번호를 저장부터 한다는 것은 무슨 말인지 잘모르겠어요. 모르는 번호를 호기심과 누군지 확인하기 위해서 저장을 하는 것이라면 이런 습관은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저장을 할 경우에 메신저의 프로필이나 개인정보가 상대방에게 노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보안에 취약해 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