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 나름대로 군생활해봤고,회사생활해봤잖아요?근데 같이 일해보면 배웠건 안 배웠고를 떠나서.

정말 더러운 상황 속에서 회사건,군대건 니가 나보다 더 여기 빨리 들어왔다는 이유로 감정 쓰레기통인 내가 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런 모든 상황들, 내가 감정 쓰레기통이 되고 돈을 받는게 당연한 일인가요?모두가 다 이렇게 기분이 개같아지는 수많은 상황들을 참아가며 돈을 버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다들 참고 살아가긴하죠....

    근데 어쨌든 그게 당연한건 아니긴해요~

    참 인생이란 고달픈 인생이네요~

    화이팅하십시오

  • 흘려들어요 너무 안좋은 말에 신경쓸 이유가 없어요

    ex)별거 아닌거에 뭐라하는것 같으면 어? 어디서 입에서 방귀냄새가 나네

    뭘 먹었으면 이런 냄시가나??

    라는 식으로 생각해보는것도 정신건강에 좋아요

  • 어딜가든 그런 사람들 꼭 있다고 하잖아요

    제가 다니는 회사에도 있습니다.

    잉여인력이라고 하기도 하고 월급루팡이라고도 하죠.

    이런 사람들이 성깔까지있으면 더 피곤하죠

    더럽고 아니꼬와도 어쩌겠습니까 나보다 나이 많고 직급 높은 사람이니 어쩔수 없다 생각하고 버티고 있습니다.

  • 회사나 어느곳이나. 보이지않는 벽이라는게있죠 좋은게 좋은거다 웃는얼굴에 침못뱉는다 다 옛날말이죠 세상이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으로 변했죠 저도 텃세때문에 일자리를 그만두었는데 처음에는 제가 뭘잘못했는지 모르고 억울했어요 하지만 그 사람들도 변해가는 세상속 한 사람이더라고요 자신보다 좀 잘하면 질투하고 시기하고 못하면 내려보고 만만하게 생각하고 솔직히 답은 버티는거 아니면 저 스스로에게 부끄럽지않거 떳떳하게 사는것밖에없다고 생각해요 힘내시고 오늘또한 지나갈꺼예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