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아직도확신있는기술자

아직도확신있는기술자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이 왔습니다17살 고등학생입니다 친구가 얼마전 갑작스럽게 중국을 방문하더만 무슨이유인지 영문을 몰랐지만 방금 친구 아버지께서 출장을 가셨다 갑작스럽게 좋은 곳으로 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인지라 별다른 말도 못하고 힘내라는 말밖에 못하고 장례식 와달라는 말에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무슨말을 해주면 좋을까요 그친구와는 초중고를 같이 나오고 있는 친구입니다 일단 장례식 예절을 알려주세요 교복을 입고 갈거같습니다 조의금은 3만원 정도 챙겨가는게 좋겠죠? 가서는 제가 친구와 무슨이야기를 나눠야할까요 장례식에 가서 제가 거쳐야할 절차와 무슨 말을 유가족들과 친구에게 해야하고 친구와 밥을 먹을땐 무슨이야기를 해야하고 무슨이야기는 하면 안될까요 저도 당황스러운데 친구는 얼마나 힘들까싶네요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음.. 아무래도 친구의 슬픔을 함께 나누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교복을 입고 가는 것이 적당합니다. 고등학생이라면 특별한 의상보다는 교복이 일반적으로 무난하고 예의에 맞는 복장입니다. 단,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교복이 조금 흐트러져 있다면 잠깐 손질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입장하면, 먼저 유족에게 인사를 드리고 조의의 말을 전합니다. 고개를 숙이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때 너무 길게 말하지 않도록 하세요. 무리해서 친구에게 슬픔을 털어놓도록 강요하지 말고, 그가 필요할 때만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친구가 말하기를 원하면, 듣는 자세로 있어주세요. 친구에게는 조용히 위로와 응원을 보내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가 드린 답변이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 친구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으셔서 안타깝습니다 복장은 학생이시기에 교복도 좋고 조의금은 3만원 정도면 될꺼에요 친구가 힘들어 하는 시기에 옆에 있어 주면 정말 고마워 할꺼에요 조용히 들어가셔서 유가족에게 인사 후 절 2번 반하시면 되고 힘내라고 하거나 친구 토닥여주거나 안아주어도 됩니다

  • 비통하고 갑작스레 일을 당한 친구에게 가셔서 위로의 말을 해주세요.

    아버님 부디 좋은곳에 가시길 기도한다구요.

    친구분께.친구야 비록 어려운일을 당했지만 잘이겨내리라 믿는다.내가 기도할께.

    라구요.

    같이 있어주면 친구분이 든든해 하실거에요.

  • 안녕하세요.

    친구 아버지가 돌아 가셨는데

    고등학생이시면 첫 조문이실것 같고

    많이 어색 하실것 같슴니다.

    조문을 가시려면

    주변 친구들과 같이 가시기를 바라며

    고등학생 신분이니 만큼

    교복을 단정하게 입고 가셔도 예의에

    벗어나는건 아닙니다.

    조문을 가시면 먼저 상주와 가벼운

    목례를 하시고 돌아가신분에게 2번

    절을 하고 상주와 한번 맞절을 하시면

    됩니다.

    맞절 하고나서 일어나면 위로의말을

    하기도 하는데 굳이 말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주가 가족들 소개해주면서 말 안하셔도

    자연스럽게 넘어가니 걱정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친구분에게는 일부러 위로해주려고 하실

    필요없이 친구분의 말을 들어주면서

    같이 공감해 주고 친구의 옆 자리를

    지켜 주는것만해도 위로가 되리라 생각

    합니다.

  • 친한 친구라면 당연히 가셔야죠!

    갈때 누구나 조의금으로 고민을 하게됩니다. 형편이 정말 힘드시면 빈손이나마 문상을 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얘기를 하셔요. 그냥 왔다고!

    안내도 돕고, 서빙도 도와주면서 아픈마음을 나누며 친구를 위로해보셔요~~

  • 처음이라 더욱 당황스러우리라 생각됩니다.

    학생이기에 교복이 적당하며 단정하고 깔끔하게 손보고 가기를 바랍니다.

    조문례는 많은분들이 답을 주셨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위로의 말은 과하지 않는선에서 하되 유가족보다 더 슬퍼하고 표현하면 실례가 됩니다. 옆에서 조용히 위로하고 격려하는것 으로도 매우 큰 힘이됩니다.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 그냥 말없이 있으셔도 위로가 될수도 있어요. 그냥 가서 함께 있어 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교복 입고 가시는 선택도 너무 잘생각하셧구요!

  • 부모님께 애기해서 조의금 좀더 채우는게 좋을듯 하고 교복입고 가시면 됩니다.

    친구들 같이가도 되고 혼자가도 되며, 진실성있는 조문 진행하며 됩니다.

    조문시 예절도 절을 하거나 기독교의 경우 목도 하는 등 도 사전에 확인하세요.

    친구가 오랜동안 고마워 할 겁니다.

  • 꼭 무슨말을 거창하게 해줄필요는 없습니다. 가셔서 장례치를동안 함께 있어 주는것만으로 친구에게는 큰 힘이되고 평생 작성자님을 잊지못할겁니다.

  • 꼭 말로만 위로를 하는건 아닙니다. 눈빛으로 또는 스킨쉽 등등

    마음의 상처를 입은 친구분께 따뜻한 표현 전하시고 더 돈독한 우정 쌓으세요.

  • 꼭 무슨 말을 하지않아도 와주고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거에요.. 친구분을 걱정하는 마음이 느껴져요..! 친구분 힘내시길 바라요.

  • 학생때 친구부모님께서 돌아가셔서 상가집에 가는일은 참으로 슬픈일입니다.

    절친이라 하니 손을 꼭 잡아주시고 다독여주세요.

    내가 도와줄수 있는일이 있는지 물어보시고요.

    아마도 학생이라 크게 도우실 일이 없을수 있습니다.

    마음으로라도 도와주시면 고마워하실 것입니다.

  • 장례식장에서는 말을 아끼는 것이 좋습니다.

    가서 좋은곳으로 떠나라고 마음속으로 기도를 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장례식장에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친구에게 위로의 딱 한마디만 하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는것도 좋지 않고, 고인의 명복을 빌고 좋은 곳으로 갈 것이라고 한마디만 해도 큰 위로가 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 형편이 어려우시면 친구의 곁을 지키기만 하더라도 많은 위로가 될것입니다. 사소한 일을 돕기도 하잖아요! 안내도 할수 있고, 써빙도 하면서 돕고 그러시면 되겠지요~

  • 그나이때는 부의금음 큰문제가 안될것같아요

    돈을 버는 입장도 아니니 친구옆에서 같이있으면서 위로해주는것만으로 도움이될거라봅니다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학생 신분이니 부의금으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상주역할 하는 친구 옆에서 게속 응원과 격려해주세요. 앞으로 삶에서

    평생 잊지 않을거에여

  • 어린 나이에 벌써 친구분이 상주가 되셨다고 하니 너무나도 안타깝고 슬픈 일이네요...

    친구 아버님 장례식에는 주변의 친한친구들과 같이 방문해서 인사를 올리시고,

    다같이 저녁을 함께 드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가족분들께는 위로의 말을 남겨 주시고,

    다른 무얼 하기 보다는 상주가 힘들어 하지 않도록 옆에서 같이 자리를 지켜 주시면 친구 분에게 많은 위로가 될 겁니다.

  • 먼저 친구 아버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이가 10대인데 벌써 상주가 되었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일단 부고 소식을 알았으니 친구분의 아버지이고 장례식장에는 반드시 참석을 해서

    친구와 유가족에게 따듯한 위로와 심심한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학생신분이고 돈은 중요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일단 참석하셔서 무사히 친구 아버님의 장례가 마쳐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 보통 장례식장에서는 크게 위로를 해주지 않아도 큰 위로가 됩니다. 꼭 무슨말을 해주기 보다는 가서 친구를 보고 힘내라고 이야기만 해주셔도 친구가 다 이해를 할겁니다. 조의금도 챙겨가시는 것이 좋고 교복도 좋지만 검은 옷을 입는 것이 더 좋습니다.

  • 우선 친한 친구와 최대한 격식에 맞게 검정색 단정하게 차려입고 가시고요, 제일 먼저 친구와 친구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부모님이 알려주시는 대로 고인에게 인사를 한 후 친구옆을 묵묵히 지켜주고 있으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 미성년자라 술은 못하겠지만

    가서 아무말안해도 됩니다

    친구가 말하면 잘들어주고

    같이 있어만 줘도 큰힘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