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프라이드치킨은 1960년대부터 시작됐다고 보는데요 그때 명동에 켄터키프라이드치킨이 들어오면서 서양식 후라이드치킨이 처음 소개되었고 그후 한국인 입맛에 맞게 변화되기 시작했다고봅니다 특히 1970~80년대에 한국만의 독특한 조리법들이 개발되면서 두번튀기기 방식이나 각종 양념소스들이 생겨났고 90년대부터는 치킨전문점들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면서 대중화가 시작된듯합니다 그리고 2000년대 들어서면서 배달문화와 함께 완전히 국민음식으로 자리잡게된것같고 특히 맥주와 함께하는 치맥문화가 형성되면서 더욱 인기가 높아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