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밥솥에 대한 전기세 관련 질문입니다.
가정내에서 사용하는 전기밥솥이 은근히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가전중에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밥을 해놓고 소분해서 냉동해서 얼렸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고 그런 방법을 추천해 주던데요 궁금한점은 밥솥이 보온기능때문에 계속해서 전기가 소모되어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걸로 얘기를 하는것 같던데 그렇다면 차라리 밥을 할때 원래 4인분 해서 보온으로 해놓고 필요할때마다 먹었을때와 1~2인분만 해놓고 그때그때 먹고 다시 밥하고 하는 것과 어떤 방법이 전기세가 덜 나올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한 번에 많이 밥을 지어 냉동 보관 후 먹을 때마다 전자레인지로 데우는 방법이 전기세 절약에 가장 유리합니다.매번 소량씩 밥을 짓는 경우 자주 취사하게 되면 누적 취사 전력이 늘어날 수 있으나 장시간 보온보다는 전기세 부담이 적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