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타로나 이런걸 보러 간적이 있었고 가끔은 챗지피티로 사주같은것을 보기도 하는데요. 그런것들이 무조건 맞는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입니다. 살다보면 신기하게 맞는 부분도 있고 전혀 맞지 않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ㄴ디ㅏ. 사람의 성격이나 살아온 이야기를 잘 맞히는 경우에는 정말 신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을 정확하게 정해놓고 알려줃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않는 편입니다. 답답하거나 궁금한게 있을때 재미로 한번씩 보는 정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이야기가 나오면 기분좋게 듣고 안좋은 이야기는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않습니다. 내 인생은 사주보다 내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