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한테 마음이 식은 사람 포기하는 법 알려주세뇨

확실히 연락 빈도 수도 줄었고 전화 매일 걸던 것도 이젠 안 걸어줘요 사랑한다는 말도 안 하고 그냥 제가 불안해 하면 예의상 건성 건성 답 하는 것 같아요 카톡 연락 보는 속도도 많이 느려졌어요 아예 안 읽을 때도 많아졌어요 저한테 식은 게 누가 봐도 티가 나요 근데 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아파요 눈물만 나요 어떻게 포기해야 하나요 너무 아파서 일상 생활도 힘들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을 좋아하지 않은데 질문자님은 왜 좋아해줘요,,

    상처주는 사랑하지말고 사랑 주고 받는 그런 사랑합시다 우리..

    세상의 반은 남자고 반은 여자니까 너무 매달리고 하지 말아요

  • 본인은 여전히 그 사람을 좋아해도

    그 사람이 본인을 좋아하지 않는 다면 혹은 마음이 식었다면

    본인도 깔끔하게 그런 상황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을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같습니다.

  • 사람에 인연이란게 너무 연연하면 힘들어지더라구요

    이건 어느정도 경험을 해보고나서 깨닫게 됐구요^^;;

    말로 해도 직접 경험이 쌓여야 아닌 인연도 끊어낼수있습니다.

    저도 사람에 기대하고 온갖 마음을 다 줬던 기억이있는데요

    당시에는 삶이 끝난것같은 심정이였지만

    그 고통도 결국 시간이 어찌어찌 해결을 해주더라구요

    당시에는 누군가에 위로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던때라

    힘드시겠지만 시간이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 더이상 기대를 하지 마세요. 쉽지 않은 일이지만 다음을 독하게 먹고 더이상 그 사람에게서 무엇인가를 기대 하지 마세요.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나와의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차단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터 놓고 말을 하세요. 이제는 이별을 해야 할 때라고 먼저 말을 꺼내 보세요. 이 세상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나지 상대방이 아닙니다. 이제는 누군가로 괴로와 하지 말고 본인을 위해서 살도록 노력 해 보세요. 그렇게 하나 하나 시작을 해서 그 사람의 기억을 지워 나가야 합니다. 함께 나눈 메신저 대화방을 나가고, 사진첩의 사진을 정리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 해 보입니다. 지금은 괴롭 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냥 웃음만 나오는 한줄 기억이 되어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