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어색한 사람과 대화는 곧잘 하는 편이랍니다
저의 방법은 상대방에게 이야깃거리를 주는 거에요
단답으로 끝나는 질문이 아닌 주관식 문제를 낸다고 해야할까요?
예를 들어 처음에 서로 간단한 사전조사?를 끝내고 나면
관심분야에 대해 물어보는 식이에요
예를 들어
질문자님께서는 책 읽는 걸 좋아하시나요?
네 - 최근에 읽으신 책이나 가장 좋아하는 책 있으신가요? 추천해줄만한 것과 그 이유에 대해 알려주세요
아니오 - 그럼 다른 좋아하는 거 있으신가요?
의 반복입니다
물론 사람따러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으니 부담스러워 하는 거 같으면 적당히 어색하게 있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