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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야구인 장훈의 현역시절 기록은?

재일교포 야구인 장훈님이 86세의 나이로 별세하셨다고 하네요.

안타 제조기로 불리면 일본야구에서도 큰 성과를 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기록들이 있는지.

현역 시절 기록들을 정리해 주실 분 계신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훈 위원은 닛폰햄 파이터스의 전신인 도에이에서 데뷔해 닛폰햄과 요미우리 자이언츠, 롯데 오리온스를 거치며 통산 3085안타를 기록했습니다.

    NPB에서만 뛴 선수 가운데 3000안타를 넘어선 선수는 장훈 위원이 유일합니다.

    통산 안타 2위는 2901개의 노무라 가쓰야입니다.

    장훈 위원은 통산 타율 0.319로 역대 3위, 504홈런으로 공동 7위, 1676타점으로 4위에 올랐습니다.

    고의볼넷도 228개로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1967∼1971년에는 퍼시픽리그 타격왕을 4년 연속 차지했습니다.

    1976년부터 1979년까지 요미우리에서 활약하며 구단 역대 39번째 4번 타자로 이름을 남겼습니다.

    이후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이승엽 현 요미우리 타격 코치가 구단의 70번째 4번 타자로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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