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뭔가 요새 출근을 하기가 너무 싫은데 어떡하나요?

요새 상사가 자꾸 아무 것도 아닌 일로 트집을 잡고 꼽을 줘서 그런가 요새 출근을 하기가 너무 싫어졌습니다. 하지만 못해도 내년까지는 계속 출근을 해야 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상사가 보고싶지 않을때는 정말 회사를 출근하기 싫긴 합니다.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가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기도 하죠

  • 요즘들어서 그런 대우를 받는다면 뭔가 문제가 있었으니 그렇게 하는게 아닐까싶은데 잘 한번 생각해보세요. 아무 이유없이 그렇게 하면 참고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래야 내년까지 버틸수 있지 않을까요

  • 상사가 자꾸 아무 것도 아닌 일로 트집을 잡고 꼽을 주고 그러면 정말 스트레스 받으시겠습니다 내년까지는 계속 일을 해야한다면 상사분과 대화를 통해서 조금 관계 개선이 최우선인 것 같아요 아니면 일하면서 이직을 알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 직장상사가 아무것도 아닌일로 트집을 잡는것또한 월급을 받는 이유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시는게 그나마 마음이 편합니다. 그냥 그러려니하고 어차피 1년정도만 버티면 되어서 내년에는 볼일이 없다는 생각으로

    실컷 떠들라는 마인드로 생활하시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출근을 하기가 너무 싫다면 한번 생각을 해보셔야 됩니다 내가 몇달간 돈을 안벌어도 내가 먹고 사는데 아무런 지장이없다? 그러면 퇴사하고 출근 안하셔도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당장 월급 안받으면 생활이 안된다면 그럼에도

    계속 다니시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잘 생각해서 결정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회사 생활을 하게 되면 상사로부터 지적을 받고 심한 말을 들얼 때고 있습니다. 그런 거 하나하나 신경 쓰면 질문처럼 회사 가기 싫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어느 정도 연차가 있어서 경험도 많을 건데 이제는 그럴려니 하고 받아들이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출근을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요 보통 출근이 엄청 하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실은 내색 같은 거 하지 마시고 그냥 출근하시는게 좋습니다 일하고 싶은 사람은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