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서 반찬을 너무많이주는데 처리하기가 난감합니다.

안녕하세요. 친정에 가끔 부모님을 뵈려고 하는데요. 부모님이 돌아갈때마다 너무많은 반찬을주어 처리하기 벅차서 절반이낭은 버리게 됩니다. 친정부모님께 기분안나쁘게 전달할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세심한황조롱이89입니다.

      굳이 다 받아 올 이유가 없습니다.

      가족이 적어 조금만 먹는다고 하고 조금씩만 가져오세요.

      집에서 식사를 잘 안한다고 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부모님의 마음이니 마다하면 안됩니다. 하나라도 챙겨주싶은 마음이 부모님의 마음이죠. 이럴때는 받아서 이웃들과 조금씩 나눠 드세요. 그러면 이웃과도 좋아지고, 부모님 마음도 받아 주니 일거양득일 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친정부모님께서 반찬을 많이 해주시면 반찬 해주기전애 많이 해주지 말라고 말씀을 하시는게 버리는것보다는 낫습니다. 부모님의 정성을 봐서라도 버리면 안되용~


    • 안녕하세요. 밝은키위267입니다. 웃기는질문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반찬남으면 저좀주세요 반찬 잘챙겨먹고 건강챙기입쇼

    • 안녕하세요. 행운의풍금조13입니다.

      본가는 말해서 필요한거만 받아오고

      친정은 와이프한테 말해서 와이프가 필요한거만 들고오고 그런식으로 합니다.

    • 안녕하세요. 푸른물범11입니다.

      저도 항상 양가에서 받아오면 처치곤란이더라구요~ 계속 냉장고에 있다가 결국엔 음쓰로..

      저는 친정어머니께는 편하게 얘기하고 덜 받아오구요~ 시댁에서 주시는 건 왠만하면 그냥 받아와요^^;

      친정어머니는 편히니 사정 얘기하고 덜 받아와도 될 거에요

    • 안녕하세요. 엄격한뿔영양4입니다.

      그건 아무리 얘기해도

      계속 많이 주십니다

      주변에 이웃과 나누어 드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부모님이 반찬을 줄 때 애매하게 거절하시면 미안해서 그러는줄아시기때문에 확실하게 딱 끊어내시고 거절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