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이유는 축구의 시작이 늦습니다. 종주국이라 일컫는 잉글랜드는 1890년 언저리부터 시작이 됩니다 스페인의 라리가는 1928년에 첫시즌 시작 독일이 늦은편으로 분데스리가가 1963년에 시작됩니다 빨리 시작되고 축구의 관심도가 높은 인구의 증가 그리고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나라들이 리그를 시작하고 서로 경쟁하고 대회를 치르면서 발전을 해갑니다 브라질 아프리카쪽도 1900년대 초에 이미 축구를 시작했고 피파도 1906년에 첫번째 축구대회를 시작합니다 아시아는 늦게 시작하고 우리나라의 경우만 봐도 시스템이 생긴지도 얼마 안되고 돈이 없어 정몽준 같은 현대가가 자기돈 내고 회장이 되야 협회가 굴러갈 자금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이 발전하지 않고 위에서 아래로 꽂는 탑다운방식이 되버렸죠 역시가 짧다는 말이 길었고요 그나마 정신을 차린 일본이 2000년도 들어가면서 2050년에 이르는 긴플랜을 짜고 유소년시스템부터 정비해서 지금 열매를 따고 있습니다 결국 축구에 관심이 많은 나라가 리그가 발전할수 밖에 없습니다 아시아인이 체구가 작아 발전이 늦다는 것도 일리는 있지만 스페인 아르헨티나같이 체구가 작은 나라가 체구가 좋은 잉글랜드 쪽보다 잘하지요 짧은패스와 조직력을 키우는 쪽으로 발전해서 파리생데르망도 챔스2연패를 하는데 장신선수는 안씁니다 결론은 아시아가 축구를 못하는 이유는 축구의 시작이 늦고 돈도 없었고 관심도 적었고 가장 큰이유는 유소년시스템부터 체계를 잡고 발전하지 못했다 는게 저의 생각입니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