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이 브랜드의 자영업을 제외하고 대부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고 이에 따라 폐업률과 상가 공시률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나마 작년 말에 연말 분위기와 함께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탄핵으로 인한 국내 정서에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고 그러한 부진이 지금까지 이어지면서 위기를 맞고 있는 자영업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높은 물가에 따라 대부분 음식값 등이 오르면서 더더욱 소비자가 등을 돌리면서 힘든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젊으신 분들이 창업을 하고 자영업을 운영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직장을 다니다가 퇴직 후 운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 정말 경기가 안 좋으면 폐업도 못하고 취직도 못하고 죽을 맛입니다. 남들은 폐업 안 하고 버티면 장사 되는갑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접어버리자니 할 게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문을 열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