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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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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으로 인해 회사 회식이 줄어든다고 하는데 직원들은 좋아하는가요?

얼마 전 통계에 따르면 회사 회식은 갈수록 횟수가 줄어들고 장소도 가급적 낮은 금액대를 선택한다고 합니다. 물가상승으로 인해 회사 사정에 따라 회식도 부담이되어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하는데 회식이 줄어들면 직원들은 좋아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회사생활을 하면 직원들의 입장에서는 회식도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바라보기 때문에

    회식을 적게하는 사유가 뭐가 되었든 간에 회식을 적게하면

    좋아하는 직원들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인들은 대부분 회식을 싫어하는분들이 많아서 회식을 적게하면 좋아할것같습니다.굳이 회사사람들과 회식을 할려고 하지않습니다.편안한 사람들과 먹을려고 합니다.

  • 확실히 회식이 과거대비해서 줄기는 했는데 술 좋아하고 회식이 맛있는 거 먹을 수 있어서 좋아하던 직원들은 아쉬워 할 거 같은데 보통 어린 직원들이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사이 줄어들어서 내 개인 시간도 늘어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 반기는 추세입니다.

  • 직원들은 강제적 빈번한 회시 감소를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개인시간 확보와 피로 감소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물가 부담으로 회식 규모가 줄어도 자율 참여 간단한 식사 중심의 문화는 조직 내 호응도가 더 높게 나타납니다.

    회식 자체보다 강도 형식의 문제였기 때문에 적정 수준의 축소는 직원 만족과 비용 휴율 모두에게 긍정적 효과가 많습니다.

  • 상당수 직원들이 회식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그래서 회식이 줄어들면 많이들 좋아하구요

    그리고 예전처럼 술 많이 마시는 그런 회식보단

    요즘은 가볍게 저녁식사정도로 하는 회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사실상 윗 상사들과 함께 하는 술자리가 마냥 편하지는 않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회식이 간소화 되는건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직원들 같은 경우는 회식을 좋아하지 않더군요. 불편한 사람들이랑 술을 마셔서 그런거 같습니다. 요새는 개인시간을 더 중요시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 물가가 오르면서 회사들이 회식 비용을 줄이거나 간단히 하는 흐름이 생기는데 직원 반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회식을 부담스러게 느끼던 직원들은 불필요한 모임이 줄어들어 만족하는 것이고 반대로 팀 결속이나 네트워킹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회식 축소를 아쉬워하기도 합니다.

    개인 상향과 조직 문화에 따라 받아들이는 방식은 다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