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물가상승으로 인해 회사 회식이 줄어든다고 하는데 직원들은 좋아하는가요?
얼마 전 통계에 따르면 회사 회식은 갈수록 횟수가 줄어들고 장소도 가급적 낮은 금액대를 선택한다고 합니다. 물가상승으로 인해 회사 사정에 따라 회식도 부담이되어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하는데 회식이 줄어들면 직원들은 좋아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생활을 하면 직원들의 입장에서는 회식도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바라보기 때문에
회식을 적게하는 사유가 뭐가 되었든 간에 회식을 적게하면
좋아하는 직원들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인들은 대부분 회식을 싫어하는분들이 많아서 회식을 적게하면 좋아할것같습니다.굳이 회사사람들과 회식을 할려고 하지않습니다.편안한 사람들과 먹을려고 합니다.
확실히 회식이 과거대비해서 줄기는 했는데 술 좋아하고 회식이 맛있는 거 먹을 수 있어서 좋아하던 직원들은 아쉬워 할 거 같은데 보통 어린 직원들이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사이 줄어들어서 내 개인 시간도 늘어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 반기는 추세입니다.
직원들은 강제적 빈번한 회시 감소를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개인시간 확보와 피로 감소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물가 부담으로 회식 규모가 줄어도 자율 참여 간단한 식사 중심의 문화는 조직 내 호응도가 더 높게 나타납니다.
회식 자체보다 강도 형식의 문제였기 때문에 적정 수준의 축소는 직원 만족과 비용 휴율 모두에게 긍정적 효과가 많습니다.
상당수 직원들이 회식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그래서 회식이 줄어들면 많이들 좋아하구요
그리고 예전처럼 술 많이 마시는 그런 회식보단
요즘은 가볍게 저녁식사정도로 하는 회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사실상 윗 상사들과 함께 하는 술자리가 마냥 편하지는 않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회식이 간소화 되는건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직원들 같은 경우는 회식을 좋아하지 않더군요. 불편한 사람들이랑 술을 마셔서 그런거 같습니다. 요새는 개인시간을 더 중요시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물가가 오르면서 회사들이 회식 비용을 줄이거나 간단히 하는 흐름이 생기는데 직원 반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회식을 부담스러게 느끼던 직원들은 불필요한 모임이 줄어들어 만족하는 것이고 반대로 팀 결속이나 네트워킹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회식 축소를 아쉬워하기도 합니다.
개인 상향과 조직 문화에 따라 받아들이는 방식은 다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