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거의 운전하지 않아도 엔진오일은 주행거리보다 기간을 기준으로 교체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1년에 3,000km 정도밖에 운전하지 않는 차량이라면 어떨까요? 엔진오일을 1년마다 교체해야 하는지, 아니면 주행거리가 적으니 2년 정도 타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실제로는 주행거리와 교체기간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봐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안타시도라도 1년에 한번은 교체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오일이 엔진안에서 수분과 여러가지 이물질로 오염은 되기때문에 1년에 한번은 교체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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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운행량이 많지 않다면 당연히 기간을 보고 교체하시는게 맞는듯 싶습니다. 운행을 안하더라고 엔진오일 점도나 기타상태가 온도나 다른요인에 따라 변할수 있으니 그래도 1년에 한번씩은 교체해주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