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와 라벤더는 고양이에게 대체로 안전한 편이지만 완전히 무해하진 않습니다. 소량 냄새를 맡는 정도는 큰 문제 없지만 많이 먹으면 구토와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양이 있는 집이라면 비교적 안전한 허브로는 바질, 타임, 민트류, 캣닢 등이 있습니다.
로즈마리는 소량 접촉은 괜찮지만 많이 먹으면 고양이에게 구토 등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면 라벤더는 에센셜 오일 성분 때문에 고양이에게 독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고양이가 자주 식물을 뜯어먹는다면 두 식물 모두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신 캣닙이나 캣그래스처럼 고양이 전용 식물을 키우는 것이 더 좋고 바질이나 타임도 비교적 안전하지만 과다섭취는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