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머리숱이 빠지다 보니 자신감이 떨어졌어요.

남편은 50대이며 마른 체형에 머리숱이 빠져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저희 부부는 한 살 차이인데요.

저는 나이보다 적게 보고 남편을 나이가 더 많게 보더라고요.

남편이 이 문제로 많이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샴푸나 좋다는 바르는 제품도 사용해 봤지만 효과가 없었고, 검은콩 가루가 탈모에 좋다고 해서 몇 달째 먹고 있는데도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좋아진 분들 계시면 방법 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상 노화로 인한 탈모이기 때문에 음식으로 커버하기엔 무리가 있어요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와 병행하시길 권해드려요 생각보다 효과가 있습니다:물론 비용은 주기적으로 좀 들긴해요:그래도 탈모클리닉 꼭 보내세요

    자신감 회복 하실꺼에요

    채택 보상으로 2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