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억수로겸손한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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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머리숱이 빠지다 보니 자신감이 떨어졌어요.
남편은 50대이며 마른 체형에 머리숱이 빠져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저희 부부는 한 살 차이인데요.
저는 나이보다 적게 보고 남편을 나이가 더 많게 보더라고요.
남편이 이 문제로 많이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샴푸나 좋다는 바르는 제품도 사용해 봤지만 효과가 없었고, 검은콩 가루가 탈모에 좋다고 해서 몇 달째 먹고 있는데도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좋아진 분들 계시면 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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