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는 저를 버렸으면서 왜 호적정리 안하셨을까요..
엄마는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와
같이 사시다 저를 한살 돌이 지나기도 전에
저를 두고 집을 나가셨어요.
24살때 제가 친엄마가 잇다는 호적을 보고
찾아나섰어요
엄마는 진작 결혼하셔서 제겐 이복여동생도
있어군요..
만나서 10분정도 얼굴 만나뵙고 잠깐의 대화만
나누고 제가 다시는 엄마의 연락을 하지않았어요
미움이 너무나 컸던것만 같습니다..
후, 엄마는 58세가되셨고 저도 적지않은 나이는
들었는데 돌아가셨단 소식을접하게 됬는데
호적정리가 안되있더군요
엄만,저를 두고 나가셨으면서도
왜 그동안 저를 호적정리 안하셨을까요...
많은 생각이 드는 가운데서도
아직도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