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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엄마와의 관계를 어떻게해야될까요?

중딩때 엄마가 집을 나갔고

제가 갓성인이 됐을때 부모님이 이혼을 했었어요

그래도 저랑은 연락을 하고 친오빠랑은 연락을 거의 안했구요

그당시 저는 엄마가 미우면서도 좋아하기때문에 가끔만났었어요 성인이 되고나서 사회생활을하다보니 성격,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고 엄마의 사고방식이나 지금 생활들이 이해가안가더라구요

예전엔 항상 맞춰주기만 했다가 이제는 정신좀 차리셨음 해서 쓴소리도 가끔 할때가있는데 그럴때마다 무조건 삐지기만 하세요

혼자나가서 산지 오래됐음에도 전세집도 없고 간당간당하게 사십니다

가끔 엄마가 상처주는말을 할때가있고 저도 지칠때로 지쳐서 연락을 무시한지 몇개월이됐네요

가족이라 마음이 안좋으면서도 엄마를 받아줄 힘이 없어서

연락도 피하고있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제가 너무 어려서 그런걸까요

(안만난지 2년 넘었고 그사이에 연락만 했었다가 지금은 연락을 무시하고있는 상태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한솔 변호사

    길한솔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한뜰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법률 카테고리에서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기 어렵고 본 카테고리는 말 그대로 가족이나 이혼에 관한 법률 해석이나 자문 등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내용에 대해서는 고민 상담 등 관련 카테고리로 질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