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잘못 태어난것 같아요 태어나지 말았어야했던건지 모르겠네요..
어렸을때 친아빠가 바람나서 엄마와 이혼하고 친아빠가 양육권 주기
싫어 엄마한테 강제로 저를 뺐고 엄마가 그후로 제가 보고싶어 간간히
전화했는데 그때 당시 친할머니가 술집일을 해서 저는 그가게에 맨날
맡겨져 안좋은것만 보고 살았어요 엄마가 안되겠다 싶어 저를 데려왔고
그때 얼껼에 첫 새아빠를 봤고 그때부터 항상 맞았어요..
저는 맞으면 맞았다고 엄마한테 말하지 않고 혼자 겁내고 맞고 그러고
살았어요..엄마는 제게 어렸을때 화만 나면 하신말이 널 낳은게 후회된다
였거든요
근데 그게 커서도 화나면 종종 나오세요..널 그때 데려온게 아니었다하고
제가 다음생에도 엄마는 날 낳을거야 물어보면 두번다신 자식은 안낳는다
얘기하고..어렸을때부터 엄마 일하느라 저 혼자 청소년시절 보냈어요..
제가 아직 일을 못한것때문에 제가 보잘것 없는 딸이된건지..
남친도 사귀는데 남친이 요즘 연락도 잘 안하다보니 제가 남친에게도
귀찮은 존재가 된것 같아요..잘못 태어난것 같아요 제가..
엄마랑 남친한테 전 굳이 필요있는 존재가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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