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내부엔 창문이 없는데요

창문이 없는 이유가 외부 하늘이 안보여 시간 가는줄 모르게 해서 쇼핑에 빠져들게 하는 상술이라는데 어쨌든 예기찮은 화재가 발생하면 소방차가 와도 소방호스를 집어 넣고 물을 분사할 수가 없는데 더 낭패 아닌가요?

그리고 핸드폰이 분신이나 다름 없는데 시간을 수시로 보면서 쇼핑도 할텐데 말이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는 창문도 없고 시계도 없습니다

      화재발생시에는 화재경보장치나 스프링쿨러 장치가 잘두어있고

      화재대비를 잘해두긴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탕한병아리213입니다.

      소비를 높이기 위해 건물을 설계할때부터 창문을 계획하지 않습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쇼핑에 집중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나름 사정은 있을꺼 같은데요~

      창문이 있다면 보안을 해야할 곳이 곳곳이 많아야 할것같아요.....

      그리고 cctv도 지금보다 더 많이 달아야 겠지요....

      그리고 힛빛이 창문을 통해 직사광선으로 들어온다면 옷은 변색이 될 우려가 있고 냉동시설은 더 세게 가동해야할 것이고 음식들이나 채소도 쉽게 변할꺼 같습니다.

      그렇게 몇배로 관리비가 들어가는 것보다 환기시설은 확실하게 하고 화재시 스프링쿨러 시설과 소방, 재난훈련을 평소에 직원들한테 철저히 교육 시키는 것이 나을꺼예요.....;;;;;;

    • 안녕하세요. 깔끔한크낙새278입니다.

      대형마트나 백화점엔 시계, 창문이 없는 이유는 상술입니다. 내부에서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겨라는 의미죠

    • 안녕하세요. 고라니라니입니다.

      뭐 상술적인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보다 백화점 안 물품들이 햇빛에 노출되면 변색등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혹여 화재가 발생했을때를 대비해 스프링쿨러와 소화기 소화전등이 비치되어 있고 주기적으로 직원 교육도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