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바디 프로필에서부터 개인pt까지 요새 운동 중독까지 갈 만큼 운동 열풍인건 무슨 이유때문인가요?
예전에 운동좋아하는 사람만 헬스장 다니고 PT를 받는게 되게 특별한 취미처럼 느껴졌었는데요 몇 년 사이에 바디 프로필이 엄청 유행하고 각자 프로필 사진에 바프사진을 걸어놓을 정도더라고요. 제 주변 친구중에서도 운동이랑 담쌓았던 애가 얼마 전에 보니 바프를 찍는다고 식단까지하면서 부단히 애를 쓰더라고요.
거기다 요새는 그냥 pt도 아닌 개인 pt샵에 등록을 할 정도로 운동에 대해서 진심이신 분들이 많던데 어떨 때는 운동 중독이라는 표현까지도 쓰이더라고요. 왜 이런 운동 중독과 같은 운동 열풍이 몇 년 사이에 시작되어서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건가요? 단순히 나이를 먹어서 체력을 관리한다 차원보다도 어린 나이에서도 꽤나 운동이 인기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