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어머니가 신경정신과에서 수면제를 타고 계신데요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복용중인 약
당뇨약 , 수면제
원래 살던곳이 부산이라 집근처에 가시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이 있어서
거기에 가셔가지고 매번 수면제를 타오셨거든요
근데 사정으로 인해서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시게 되었는데요
제가 거기는 너무 멀기도 하고 근처에 병원에 가셔서 약을 타시라 말씀드렸더니
거기는 처방전도 안주고 그 병원 아니면 다른병원은 약이 안맞다고 그병원만 고집하시네요
한약 달여주는 한의원도 아니고 어차피 기존에 나와있는 약들 가지고 조합해서 처방해주는걸텐데
두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꼭 28일에 한번씩 힘들게 가셔서 약을 타오려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서요
기존에 가시던 병원에서 처방전 같은거 받아가지고 그 처방전대로 다른 병원에 가서
요 처방전대로 해달라고 하는건 안되나요? 다른곳에 가면 그 처방전의 약이 없나요?
잘 아시는 분들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