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어머니가 신경정신과에서 수면제를 타고 계신데요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복용중인 약

당뇨약 , 수면제

원래 살던곳이 부산이라 집근처에 가시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이 있어서

거기에 가셔가지고 매번 수면제를 타오셨거든요

근데 사정으로 인해서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시게 되었는데요

제가 거기는 너무 멀기도 하고 근처에 병원에 가셔서 약을 타시라 말씀드렸더니

거기는 처방전도 안주고 그 병원 아니면 다른병원은 약이 안맞다고 그병원만 고집하시네요

한약 달여주는 한의원도 아니고 어차피 기존에 나와있는 약들 가지고 조합해서 처방해주는걸텐데

두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꼭 28일에 한번씩 힘들게 가셔서 약을 타오려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서요

기존에 가시던 병원에서 처방전 같은거 받아가지고 그 처방전대로 다른 병원에 가서

요 처방전대로 해달라고 하는건 안되나요? 다른곳에 가면 그 처방전의 약이 없나요?

잘 아시는 분들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약의 성분에 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는 이야기라고 사료되긴 합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약물들이라면 같은 이름은 아니지만 동일성분을 지닌 의약품으로 대체가 가능한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경 약사입니다.

    다른곳에서 똑같이 처방해달라고하시면 해주실수는있으나 그 밑의 약국에서도 약이 없을 가능성은 있ㅅ브니다.주문하면 가능하세요

  • 안녕하세요.

    약 복용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처방을 받는 것은 가까운 병워에 가시더라도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약에 따라 처음 처방이 어려운 약인 경우 검사나 기타 추가적인 상황이 필요 할 수도 있겠습니다. 원하는 약이 있을 때는 약의 이름을 알고 병원에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약을 처방 받을 때 새로운 병원에서 동일한 약을 처방 받을 수 있겠습니다. 기존에 복용하던 약의 이름을 알고 있다면 처방을 받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약국에서 약을 조제 받을 때 지역이 바뀐다면 동일한 회사의 약이 없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성분이 같더라도 회사가 달라지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이것은 약의 종류나 약국의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