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차단한 줄 모르고 각기 다른 번호로 2번 전화를 했는데 보복할 수 있을까요?

차단된 번호로 전화하니 연결이 되지 않아라는 메시지가 나와서 이상하여 다른 번호로 거니 통화음이

들려서 이 사람 나 차단했구나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는데 각기 다른 번호가 2개 찍혀있는 것을 보면

보복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차단한 걸로 만족하고 끝날까요?

전화를 걸은 다른 번호로는 연락이 오지 않아서 오히려 괘씸하게 생각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를 차단 할 정도면 그 이전에 어떤 일 있었는지 명백하게 아는데 귿이 보복 필요한가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는게 일반적인데 깨끗하게 손절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번호 바뀌고 차단하고 기분 안 좋지만 보복하면 남는건 뭐가 있는지 생각해보면 없습니다.

  • 보복까지 갈 상황은 아닙니다. 번호를 바꿔서 2번 전화한 정도로 법적 문제 삼기는 어렵고, 상대도 굳이 대응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오히려 계속 연락을 시도하면 스토킹·괴롭힘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여기서 멈추는 게 좋습니다.

    상대가 차단한 의사를 보인 만큼 그냥 정리하고 넘어가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