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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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뉴스에서 이야기하는 지원금은 해외에 체류하는 한국인도 해당이 안되겠지요~? 언제 시점에 나간 체류자 기준이 있을까요?

아래 뉴스에서 이야기하는 지원금은 해외에 체류하는 한국인도 해당이 안되겠지요~? 언제 시점에 나간 체류자 기준이 있을까요?

정부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돕기 위한 조치로,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각각 45만원이 지급되며,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는 추가 지원이 있습니다.

지원금은 두 차례에 걸쳐 지급되며, 첫 번째 지급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됩니다. 일반 국민에 대한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이루어집니다. 지원금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용처는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의 소상공인 매장으로 제한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아쉽지만 해외 장기 체류 중이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하지만 정부가 정한 특정 시점에 귀국하신다면 이의신청을 통해 받으실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해외에 있따 2026년 7월 17일(이의신청 마감일) 전까지 국내로 귀국하여 주민등록을 유지하고 있다면, 이의신청을 통해 지원금을 청구할 수 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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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해외 체류 중인 국민에게 지원금이 가냐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해외에서 장기 체류 중인 한국인들에게는

    지원금이 지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민 등록상 국외이주자, 해외체류 기간이 90일 이상이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여행, 출장자는 상관없으며 주민등록 되어 있는 주소가 있고 건강보험이 국내에서 유지되고 있다면 지급 대상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