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무사함에감사드림
안녕하세요 다리를 자꾸 꼬는데 안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도 모르게 다리를 꼬아서 앉습니다.
기억도 안나고요
다른 거 하다가 보면 어느새 꼬고 있어요
자꾸 자세가 삐딱해지는거 같고 그러다보면
허리도 조금 아픕니다.
아나운서들처럼 짝 붙이고 얌전히 앉아 있고싶은데
자꾸 저도 모르게 꼬고 있네요
습관을 고치는 좋은 방법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습관이 참 무서운거 같습니다.
저도 습관 고치는게 쉽지가 않아서 아직도 못고친것도 있습니다.
우선 다리꼬는거 매일 조금씩 그러니까 10분씩이라도
노력하는게 가장 습관 고치기 좋습니다
우선 허리를 곧게 피시면 다리 꼬는게 매우 힘듭니다.
항상 매일 10분씩 허리를 곧게 펴보세요.
의자에 기대면 나도 모르게 꼬게 되니까
매일 10분씩만 의자에 기대지 말고 허리를 곧게 피시는
습관을 새로 만드세요. 그게 점점 늘어서 10분이 20분
되고 그런식으로 하면 다리 꼬는게 줄어들게 됩니다.
심지어 허리 곧게 피면 허리건강에도 좋고
앉는 자세도 매우 이쁘거나 멋있게 됩니다.
생각날때마다 허리 피는 습관 만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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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그거 참 안 고쳐지죠 저도 예전엔 그랬는데 발바닥이 바닥에 딱 닿는 느낌을 계속 의식해야 하더라고요 의자 높이를 조금 낮춰서 무릎이 골반보다 살짝 올라오게 하면 좀 덜 꼬게 되고 발받침대 같은 거 하나 사서 발을 올려두는 습관을 들이는게 그런정도의 노력이면 충분히 도움되실 거예요.
습관은 고치기 어렵지만
꼬지 말아야지 인식을 하고 생각을 계속
하다보면 자세는 고쳐집니다
다만 엄청난 노력이 있어야
할 수 있어요
한번 내가 자세를 고쳐봐야지 단단히
생각하고 시도해 보세요
스트레스주면서 까지는 말고요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꼬는 이유는 신체 균형이 이미 무너져 골반이 꼬인 상태를 더 편안하게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를 교정하려면 의자 아래에 발받침대를 두어 무릎의 높이를 골반보다 살짝 높게 유지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허벅지 사이에 얇은 쿠션이나 책을 끼워 두면 다리가 벌어지는 것을 막아 아나운서처럼 단정한 자세를 유지하기 쉬워집니다. 습관을 고치는 동안에는 책상이나 모니터에 '다리 꼬지 않기'라는 메모를 붙여 시각적으로 계속 인지시켜야 합니다. 통증이 느껴질 때는 스트레칭으로 굳은 골반 주변 근육을 자주 풀어주어 몸이 바른 자세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유도해 보세요.
너무 오랫동안 다리를 꼬고 있었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리가 움직여 어느샌가 다리를 꼬고 있게 되는데요, 다리 꼬는 것 외에도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습관이나 자세는 스스로 자각하고 의식하지 않으면 고치는 게 쉽지 않습니다. 항상 스스로 되뇌어야 합니다. 그게 잘 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서 주의를 받으며 고체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잘 보이는 곳에 다리 꼬지말라는 문구를 붙여 놓으세요.
다리
꼬지
마세요.
아기 낳을
때 골반이 틀어져서
정상적으로 아기 분만하기 어려워져요.
그리고 마음 속으로
‘
다리
꼬지 않는 올바른 선생님이 되고 싶다.‘라고 마음으로 다짐하면 되어요.앉을
때
약간 등을 의자 뒤로 기울이고,
다리
는 편하게 내려 놓고,발만 양쪽 발을 크로스로 붙여서 바닥에 내려서 놓으면 되어요.(치위생사 선생님이 앉는
자세 추천해주셨어요.)
일단 그런 생각이 들면 아!다리 꼬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해 줍니다.예시를 들자면 저는 고1?2때까지 밥을
먹을때면 입을 벌리고 먹었습니다.어느 날 함 친구를 보고
입을 다물고 먹더군요.그걸 보고 왠지 따라하고 싶어졌고
이때까지 그렇게 먹은게 좀 창피했어요.물론 첨엔 쉽지
않지만 습관을 들이다보면 어느새 고쳐져 있더라고요
홧팅!
다리 꼬는 게 습관이 되면 허리랑 골반에 무리가 가서 통증까지 생기죠.
무의식중에 하는 행동이라 고치기 힘들지만, 몇 가지 방법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가장 효과적인 건 발 받침대를 쓰는 거예요.
책상 밑에 낮은 받침대를 두고 발을 올려두면, 무릎 높이가 올라가서 다리를 꼬는 자세 자체가 불편해지거든요.
자연스럽게 두 발이 바닥에 닿으니 자세가 훨씬 안정됩니다.
또 하나는 의자 끝에 엉덩이를 바짝 붙여서 앉는 습관을 들이는 거예요.
허리를 등받이에 딱 붙이고 앉으면 다리를 꼬는 게 오히려 더 힘들게 느껴지거든요.
평소에 틈틈이 골반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좋아요.
다리를 자꾸 꼬는 건 골반 주변 근육이 굳어서 그 자세가 편하다고 뇌가 착각하는 거라, 근육을 풀어주면 바르게 앉는 게 덜 힘들어져요.
지금처럼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다면 몸이 보내는 신호니까, 의식적으로라도 발바닥을 바닥에 붙이려고 노력해 보세요.
꾸준히 의식하다 보면 아나운서처럼 바른 자세로 앉는 날이 꼭 올 거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