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시 남은 음식들 활용하는 방법?

어제 추석날이 지나갔습니다 음식들이 많이 남아서ㅇ걱정이네요 나물들 . 동태전 , 호박전 , 꼬치도 많이 남었는데 남은 음식들 활용하는 방법이 있을까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절 후 남은 음식을 처리하기 위해 나물은 상추나 깻잎 등을 곁들여 나물 비빔밥으로 활용해 먹고 각종 전들은 그냥 다시 한 번 데워서 먹거나 얼큰한 국물으루만들어 전찌개를 끓여 먹으면 좋습니다.

  • 명절 이후 남은 나물은 비빔밥·볶음밥으로, 전은 덮밥·조림·부침으로 활용하세요. 전은 냉동, 나물은 수분 제거 후 보관하면 좋아요.

  • 남은 음식들을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 하는 것도 좋겠지만 주변에 추석 음식을 하지 못한 이웃 들과 같이 나누어 먹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추석에 여러 가지 이유로 음식을 하지 못하고 그냥 보내는 이웃 들도 많습니다.

  • 추석명절에 남은 음식은

    일단 나물은 비빔밥이나

    아니면 날이 서늘하니까

    볶은밥도 좋을것 같구요

    가종 전 들은 한번더 후라이팬에 데워서 간식이나

    밑반찬으로 드시면 오늘

    음식 안해도 돌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명절에 했던 음식이 남으면 활용할 수 있는것은 찌개를 만들어 먹어보세요. 전이나 잡채등을 찌개로 먹으면 생각보다 맛잇어서 다음부터 이렇게 먹을거에요.

  • 보통은 남은 나물들을 모아서 비빔밥을 해먹으면 한방에 활용이 가능하실거에요.

    비빔밥에 고추장만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죠 ㅎㅎ 그 외에 동태전은 반찬으로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저희 집같은 경우에는 나물류들은 비빔밥으로 활용해서 먹으며 동태전과 호박전, 꼬치의 경우에는 전부 다 넣고 섞어찌개를 끓여드시면 맛있습니다. 의외로 이상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전들 모두 넣고 매콤하게 양념해서 드시면 의외로 드시고 놀랄 수 있는 맛이 탄생됩니다

  • 전이 남았을때는 잘라서 볶음밥 재료로 사용하시거나 전찌게로 넣으시면 새로운 음식이 됩니다~ 나물은 쉽게 상하니 냉동에 소분해 넣어두셨다가 부침게가 먹고싶을때 부침게 재료로 사용하시면 새로운 맛을 볼수가 있어요~